그동안 너무 가물었는데 봄을 재촉하는 비가 흠뻑 내리네요콘서트 끝난 지도 얼마 안 되었는데 까마득하게 느껴지고, 보고 싶은 마음은 가뭄 든 땅처럼 쩍쩍 갈라지는데이 봄비처럼 마음을 촉촉히 적셔줄 영웅님 소식 없을까요?티빙만 봅니다
첫댓글 콘써트언제봐는지 생각안나요
그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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