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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그리운 손맛
추천 0 조회 337 26.03.03 08:24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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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3.03 08:26

    첫댓글 맞아요
    엄마가 그리운날 입니다~

  • 26.03.03 08:32

    안녕들하세요.
    오곡밥이랑 묵은
    나물.많드셨나요.정월대보름달
    보시면서소원빌었보세요.행복한시간보네시고
    소원성취하세요.🙏🙏🙏 ^_^

  • 26.03.03 08:33

    엄마가 너무 그리운데.... 그엄마 나이가된 난 무얼하고 있나 생각중~입니다 영웅시대 여러분 건행ㄱ

  • 26.03.03 08:34

    그립네요! 울어머니가~^^

    울엄마도 항상
    시루에 쩌서 오곡밥 해주셨었는데...

    저도 어제 엄마처럼 찜솥에 지을까 고민하다가 그냥 전기밥솥에...~^♡^~

    오곡밥 맛나게 드세요!!!♡♡♡

  • 26.03.03 08:35

  • 26.03.03 08:36

    엄마가 해준
    찰밥생각나 저두 보름 찰밥꼭 해 먹습니다

  • 26.03.03 08:39

    엄마가 해주신 찰밥..저희동네에선 들깨버섯탕.? 토란도 넣고..그리구 김에 싸먹었는데..그립네요

  • 26.03.03 08:42

    무슨 날 이면 엄마생각이 나게 하네요 오곡밥 맛있게들 드세요

  • 26.03.03 09:31

    그러게요 그냥 엄마가 이런날이면 손맛이랑 행동하나하나 생각하게되고 그냥자식들만보고 살던부모님그립습니다 저도 나이가 있다보니 결혼한자식들을 오곡밥이랑 나물이랑 해서줍니다 그사랑이 그립습니다 양사랑 가정에도 무탈하게 좋은일만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 26.03.03 10:09

    맞아요. 이젠 내가 만들어 주는 나이.
    주는 기쁨도 크지만, 보름나물 해놓고 가져가라 하시던 그 옛날이,
    엄마가 많이 그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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