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저도 영웅님 아버지 노래듣고 하늘나라가신 아버지 생각하며 잘 못했던거 반성하며 울었어요
26.04.08 14:42
저도 우리 아버지께서 너무 일찍 가셨어요 투석 하셨는데 67세에 저도 이제 그나이가 지났네요 저번 토욜 엄마 생신때 갔다가 아버지 산소 갔다 왔죠 생전 모습이 주마등처럼 지나가며 보고 싶네요 여러분 자주 전화 드리세요 바뿐건 핑계예요 계실때 한번더 보고 전화하세요 건행ㄱ
작성자26.04.08 15:08
영시님들살아겠때질하시길도아가시며후해합니다😓😓
26.04.08 15:13
네 맞아요 아버지 노래들을때마다 안계신부모님생각이 끊이 없이 생각이납니다좋은일이나 나뿐일이나 부모님생각이나지요 그냥 저도 노년이돼서 눈물이 많이나요우리 조금씩익어가요
26.04.08 15:13
저도 아버지 부르면 눈물이 납니다 영웅님도 애절하게 부르시구요 내가 가야만날 우리 부모님 불효자식이라 미안합니다
26.04.08 15:15
아버지 노래는 정말 가슴을 울려요.
26.04.08 15:27
저는 우리 아버지. 초등학교. 5학년때돌아가셨어요. 아프지도않고. 건강하셨는데. 논에서 개구리 일인지 그것 드시고 갑지기 돌아 가셨어요. 너무큰충격에. 할머니 쓸어지시고. 엄마는 넉이나가시고. 너무 큰 충격이었어요 그때생각하면 눈물밖에요
첫댓글 저도 영웅님 아버지 노래듣고 하늘나라가신 아버지 생각하며 잘 못했던거 반성하며 울었어요
저도 우리 아버지께서 너무 일찍 가셨어요
투석 하셨는데 67세에
저도 이제 그나이가 지났네요
저번 토욜 엄마 생신때 갔다가 아버지 산소 갔다 왔죠
생전 모습이 주마등처럼 지나가며 보고 싶네요
여러분 자주 전화 드리세요
바뿐건 핑계예요
계실때 한번더 보고 전화하세요
건행ㄱ
영시님들살아겠때질하시길도아가시며후해합니다😓😓
네 맞아요 아버지 노래들을때마다 안계신부모님생각이 끊이 없이 생각이납니다좋은일이나 나뿐일이나 부모님생각이나지요 그냥 저도 노년이돼서 눈물이 많이나요우리 조금씩익어가요
저도 아버지 부르면 눈물이 납니다 영웅님도 애절하게 부르시구요 내가 가야만날 우리 부모님 불효자식이라 미안합니다
아버지 노래는 정말 가슴을 울려요.
저는 우리 아버지. 초등학교. 5학년때돌아가셨어요. 아프지도않고. 건강하셨는데. 논에서 개구리 일인지 그것 드시고 갑지기 돌아 가셨어요. 너무큰충격에. 할머니 쓸어지시고. 엄마는 넉이나가시고. 너무 큰 충격이었어요 그때생각하면 눈물밖에요
내인생에꽃님.사연을보니까나는아무그도안니네요
우리나이데면어른신이않겠시는영시님들도.엄마.어부지않게시는분도이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