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보다도 영웅님을 사랑했고 앞장서서 응원을 리드했던 우리는 하나다님이 별이 되셨습니다. 아직 젊은 나이에 너무도 아까운 인재가 떠났습니다. 영시들을 만나면 밝게 웃어주고 간식 챙겨주기 바빴던 사랑스러운 사람 이었습니다. 어제 마지막 인사를 하고 왔습니다.가장 가까이에서 함께 응원했던 영시님께서 하나다님께 꼭 전해주고 싶은 편지 대신 올려드립니다.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