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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공식팬카페♡영웅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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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친구가 생각났다
추천 0 조회 117 26.03.03 14:59 댓글 1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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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3.03 15:08

    첫댓글 호호 입김 불어 글 썻던 격이 나네요ᆢ끋에는 ❤️

  • 작성자 26.03.03 15:13

    할머니 엄마보러 같이 하늘로 가자고 울었데요.
    태봉로님 찬 한잔 하시며 브레이크타임 하세요
    건행

  • 26.03.03 15:14

    글 찮아도 노봉 한잔 중임돠 ㅋ

  • 작성자 26.03.03 15:17

    🎶🎵🎉

  • 26.03.03 16:00

    울 조카 생각에 눈물이나요

  • 작성자 26.03.03 16:02

    그렇겠네요
    쏘~ 리
    조카분 많이 사랑해 주세요
    좋은대학 입학 축하합니다.

  • 26.03.03 16:08


    쏘리까진 아녀요
    감사합니다 😊

  • 작성자 26.03.03 16:08

  • 26.03.03 16:17

  • 26.03.03 17:40

    에~휴
    그러면
    그 손녀는 지금 몇살인가요
    엄마가 얼마나 보고 싶을까
    엄마는
    그냥
    곁에만 있어도 좋은데...

  • 작성자 26.03.03 18:25

    중학교 들어갔어요.

  • 26.03.03 18:02

    눈물이나네요 ㅠ

  • 작성자 26.03.03 18:25

    울 친구들도 그 말듣고 모임 다 같이 울었어요
    일찍 철이들었데요.

  • 26.03.03 18:19

    글보면서 눈물이 나네요

  • 작성자 26.03.03 18:26

    마음아파요
    잘 자라고 있데요.

  • 26.03.03 18:54

    얼굴도 모르는 왜 내가 눈물이 흐르는지..얼마나 보고 싶으면

  • 작성자 26.03.03 18:59

    부모의 마음이라 그러신거예요.
    얼마나 보고 싶겠어요
    말은 못 하고 속으로 !!!!
    그 마음. 알것같아서. 더 애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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