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 안에서 유리창에다
임영웅님이. 손으로 글씨를
쓰는 사진을
보는 순간 울컥하고
눈물이 났다
친구딸이.
손자가. 초등학교. 일학년때
하늘 나라로 갔다.
손자가 보고싶어 데리고 오는데
차안에서 창에다
**울엄마 김정안.** 이렇게 쓰고
있는걸 보고
끌어않고 함참을 울었다는말이
생각났다.
말은 안해도 엄마가 얼마나 보고 싶었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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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친구가 생각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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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17
26.03.03 14:59
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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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호호 입김 불어 글 썻던 격이 나네요ᆢ끋에는 ❤️
할머니 엄마보러 같이 하늘로 가자고 울었데요.
태봉로님 찬 한잔 하시며 브레이크타임 하세요
건행
글 찮아도 노봉 한잔 중임돠 ㅋ
🎶🎵🎉
울 조카 생각에 눈물이나요
그렇겠네요
쏘~ 리
조카분 많이 사랑해 주세요
좋은대학 입학 축하합니다.
쏘리까진 아녀요
감사합니다 😊
에~휴
그러면
그 손녀는 지금 몇살인가요
엄마가 얼마나 보고 싶을까
엄마는
그냥
곁에만 있어도 좋은데...
중학교 들어갔어요.
눈물이나네요 ㅠ
울 친구들도 그 말듣고 모임 다 같이 울었어요
일찍 철이들었데요.
글보면서 눈물이 나네요
마음아파요
잘 자라고 있데요.
얼굴도 모르는 왜 내가 눈물이 흐르는지..얼마나 보고 싶으면
부모의 마음이라 그러신거예요.
얼마나 보고 싶겠어요
말은 못 하고 속으로 !!!!
그 마음. 알것같아서. 더 애뜻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