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0월 28일 화요일..
낮에 사과와 우유를 먹었는데
밤에 심한 복통과 구토로 도저히 참지 못해
난생처음으로 밤 11시 26분경 119에
전화를 해서 앰뷸런스 타고 가면서도
복통과 구토는 계속되었고
첫 번째 진주 ㅇㅇ병원에 도착했는데
담당의사가 없어서인지 진료 거부를 했고
두 번째 병원 진주 제일병원에 도착 CT, 심전도 검사를 받고 링거 맞은 후 오전 4시 넘어서 퇴원,
( 입원거부) 택시 타고 진주 집에 도착했습니다.
병명은 장꼬임이라고 하더라고요.
평생 잊지 못할 악몽 같은 밤이었습니다.
궁합이 맞지 않는 음식이
있음을 처음 깨달았습니다.
반가워요
부니별님
오늘도 행복한 하루엿기를~~
아유~자유대장님 고생하셨네요~
사과와 우유가 상극인가봐요~
시람도 궁합이 맞아야 하고 음식궁합도 중요하네요~
평안한 하루 보내세요~
궁합이 맞는 사람
어렵죠~
자유대장님
고생하셨습니다.
은빛거울언니
즐겁게노래 한곡~~~좋아요
출석 깜빡 했네요
늦은 출석합니다.
언니
맛난 저녁드셧습니까?
일일이 댓글주신
보라짱 총무님 감사합니다. ^^
자유대장님 클 날뻔했네요 고생 하셨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