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판인 것 같은.. (성정체성과 노숙자를 지속적으로 만들어내는 구조, 인종문제 등) 미국이 그래도 지탱되고 있는 거는 우리와 달리 사회 일반에 보편화 되어있는 '기부문화'가 아닐까하네요
2. 소유한 금액의 90%이상을 기부해버리고 당뇨로 하루 두 끼니 먹던 흰쌀밥은 한끼만 먹는다는..(윤발이) 대중교통 버스이용과 허름한 주택에 사는 멋진 따거!~ 도 있지요 현찰지폐로 담배 불을 붙인.. 물론 영화촬영을 위한 가짜돈입니다 진짜돈이라면 아무리 기부를 많이하는(가진돈에 대한 기부 비율) 존경 받는 대스타라 할지라도 현행범으로 체포하고 ^불구속 기소,, 하겠지요
3. 쇼트트랙선수 안이(안현수) 러시아로 귀화 해버려.. 소치올림픽 때 자신의 네번째 금메달을 러시아에 안겨주고 호화아파트와 무엇 무엇을.. 선물 받았지만.. 우리의 국보, 요정은 국민들로부터 실제 금메달 보다 더 크고 두꺼운 '초콜릿메달'을 받아서 회자 되기도..ㅠ 그러나 그 이후, 그 이상으로 충분히 벌었군요 국민들로부터 여전히 변함없이 사랑 받는 이유는? 아시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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