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보령작가님 올만에 뵈어서 반가웠습니다 더운날 분위기 있고 하이 퀄리티 있는 사진 담느라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히 즐감하고 갑니다 즐거운 휴가 보내세요~~~~
작성자26.08.06 12:20
오랫만에 반가운 얼굴 보는 것이 목적이였지만 제 사진에 퀄리티를 말씀하시면 좀 부끄럽지요. 더 좋은 사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공부를 게을리 하지 않겠습니다. 한달 만에 카메라를 쥐어서 그랬는지 모르지만,IS모드가 꺼 져있는지도 모르고 사진을 찍어서 그랬는지 의도하지 않게 미세한 흔들림도 있는 것 같네요. 더운데 건강 챙기시면서 사진활동 하십시요!
26.08.06 12:47
보령님 간만에 반가웠습니다 조명 살짝 조정찍어봐는데요 사진 좋아습니다 그래도 신경쓰주셔서 고맙습니다 늘 마음속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자26.08.06 13:01
실내나 일몰시 광량이 부족하니 되도록 1/250(저속)고정 셋팅을 하고 촬영하는게 좀더 맞는 이치라고 알고 있습니다. 심도를 깊게 촬영할 때는 광량을 쎄게 심도를 얇게 촬영하고 싶을 때는 최소 광량으로 셋팅하는 걸 배워보길 권장합니다. 실외는 빛의 양이 풍부하니 고속동조로 촬영해도 무방하긴 하지요. 배움의 끝은 없으니 언제나 펀하게 문의주시면 팁을 드립니다.
26.08.06 13:10
보령님에게 여러번 가르침 받고 미안하여 웃음백배님 씨도때도 없이 전화하여 답답한것 원격으로 깔이주고 가르켜주고 2분 다 짜중안내고 자세히 설명해주고 이 돌대가리가 많이 발전했습니다 역시 사진은 저 분을 아름답고 이쁘게 만들어야겠다 하는 마음이 들어야 나도 모르게 정성들어가는것 같습니다 제 곁에는 기라성 같은 고수분들이 많아서 좋아요 모든분에게 감사드립니다
26.08.06 13:25
와우😃 제 모습을 생생하게 담아주셨네요 작가님 처음 뵙는데 멋진 사진 선물로 주셔서 감사 감사 드립니다 소중하게 간직하겠습니다 더운데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
얼굴을 올려주시니 닉과 얼굴이 매치가 되어 세상속으로님을 다시한번 기억하게 됩니다. 그동안 늘 그랬듯 인물사진에는 남,녀 구분을 따로 두지 않는 편입니다. 나올 때 곁에 멋진 분이계셔서 한두장 찍어주겠다고 제가 먼저 제안을 했구요 또 멋진 날 반갑게 맞이할께요.
26.08.06 13:55
40도의 하루 대한민국 전체가 건식 사우나 ㆍ무료 ㅋ 어마무시하게 내생애 최고로 더웠던날이였지만 보령작가님 의 작품으로 힐링해봅니다 오랫만에 뵈어서 엄청 반가웠습니다 수고많으셨어요 감사합니다 👍
작성자26.08.06 16:29
제 열열 팬인데 그날은 제가 원하던 포인트가 아니어서 막판에 습지에서 인증샷만 담아드렸지요. 먼길 마다하지 않고 한걸음에 달려와 주시고 늘 감사를 드립니다. 사진을 하다 보면 작가가 원하는 환경일 때 좀더 멋진 사진을 얻을 수 있는 기회가 생기지만 어제는 날씨도 많이 덥고 습해서 감정선이 무너졌네요. 여러모로 고생 많이 하셨어요.
원복작가님 조명 팁을 알켜주면서 곁에서 열정적으로 모델하시는 모습을 보고 어떤 분인가 궁금했었는데 인증샷을 올려주셔서 이제 기억을 할 수 있겠군요. 선글라스를 쓰셔서 마음을 읽을 수는 없었고 디렉팅을 어떻게 제안을 할지 어려웠어요. 담아 달라고 말 할수 있음도 용기겠지요. 감사했습니다.
26.08.06 15:04
보령작가님~~ 사진에 진심 다하여 주신다는 얘기 들었답니다 멋작 궁금 하지만 이번 작 품으로 보관 잘할께요~~~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작성자26.08.06 16:44
녹색 탑 원피스를 입고 찍었던 그분이 베스트님이였네요. 그래요.처음 뵌 모델님들의 장점을 다 캐치해서 촬영할 수는 없겠지요. 반가웠고 또 멋진 날 기회가 있을 때 멋지게 담아볼께요. 더운 날 애쓰셨습니다.
26.08.06 16:48
더위에는 집쿡해야 하는데 마침 시간이 나 보령님 만나고 싶어 달려갔는데 더위 장난이 아니네요ㅠ 소금창고에서 담아주신 사진 아조 맘에 듭니다 저를 저답게 담아주시는 보령님 깊이 감사드립니다 악조건 상황에서도 멋진 작품들이 빛이납니다 ㅎ 수고 많으셨습니다 ^^
작성자26.08.06 17:13
지금껏 무빈형님을 여러번 담아봤지만 살아온 삶의 깊이 만큼 담으려면 저속 셔터의 깊이로 담는게 정답이겠다 싶었네요. 과거의 삶에서 흔들림도 있었을 터이고 온 갖 풍파를 헤쳐가면서 지금까지 멋지게 살아 온 것처럼 한장의 사진으로 그 모든 걸 다 표현할 수 없다는 생각이 들었지요. 1/125초의 고정된 시선 보다는 1/10초 속에서 무한히 떠 도는 작은 먼지 하나라도 함께 담아봐야지 생각했습니다. 누가 담아도 멋진 무빈님이지만 마음에 들었다니 다행입니다. 언제 문래동 철재상가 한번 가야하는데,,,,
26.08.06 17:26
저속의 느낌이 깊이감이 있지요 제게 살아온 삶도 희노애락이 있었지만 잘 살아왔고 해보고 싶은 것은 거의 해봤습니다 ㅎ 한장의 사진으로 포현한다는 게 어렵겠지요 저도 요즘 조명없이 저속으로 달리 표현해보곤 합니마만 빠른 속도보단 더 감성적인 표현이 좋아 가끔 사용합니다 ㅎ
문래동 좋지요 9월달 정도면 더위도 수그러들겠지요 그때 함 가자고요 ㅎ
26.08.06 18:00
무덥던날 ~ 여행길에 수고 해 주셨어요 작가님 감사 해요~^^*=
작성자26.08.06 18:30
메모리 카드도 받을 겸 반가운 얼굴들 뵈어서 좋았답니다. 오늘도 공지를 독려해 주시고 늘 감사드립니다. 무덥던 날 리딩하시느라 고생 많으셨어요.
26.08.06 19:05
우와~~멋지네요 작가님 앵글에 담기신 모델님들 축하합니다 계타셨네요 ㅎㅎ~~ 멋진 사진 즐감합니다^^
작성자26.08.06 19:38
안녕하세요? 블루향님 뵌지 백만년쯤 된 것 같군요. 더위에 지쳐 꼼짝 않다 막판 소래습지에서 숙제라도 해야 한다 생각이 들어 주변에 계신 몇 분만 담아보았답니다. 공지에서 만나면 블루향님도 멋지게 담을 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폭염에 건강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26.08.07 07:48
보령고수님 몆년만에반가웠어요 역시작품사진은 보령님이십니다ㆍ 좋은날또만나요 ^^
작성자26.08.07 15:33
아이고 형님 미천한 잔재주인데 과찬의 말씀을 주시니 더욱더 정진해야 할 듯 합니다. 오랫만에 뵈었고 대화도 나누지는 않았지만 그냥 뵙는 것 만으로도 좋더군요. 늘 건강하시고 웃는 날 되십시요.
26.08.08 14:01
마지막코스로 소래습지 조금 덜더울까 햇지만 제일 더웟던 기억이 나네여 그래도 멋진작품사진 감사드립니다 더운날씨에 수고많으셔습니다
작성자26.08.08 16:43
장소와 시간 관계없이 참 무덥던 하루였지요. 특히 신시모도에서 그늘도 없는 곳에서 모델하시는 모습을 보고 40도의 온도 보다도 더 뜨거운 사진에 대한 열정을 갖고 있구나 그런 생각이 들었네요. 고생 많으셨고 기회가 되면 멋진 사진으로 보답하겠습니다.
첫댓글 보령작가님 올만에 뵈어서 반가웠습니다
더운날 분위기 있고 하이 퀄리티 있는
사진 담느라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히 즐감하고 갑니다
즐거운 휴가 보내세요~~~~
오랫만에 반가운 얼굴 보는 것이 목적이였지만 제 사진에 퀄리티를 말씀하시면 좀 부끄럽지요.
더 좋은 사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공부를 게을리 하지 않겠습니다.
한달 만에 카메라를 쥐어서 그랬는지 모르지만,IS모드가 꺼 져있는지도 모르고 사진을 찍어서 그랬는지
의도하지 않게 미세한 흔들림도 있는 것 같네요.
더운데 건강 챙기시면서 사진활동 하십시요!
보령님 간만에 반가웠습니다
조명 살짝 조정찍어봐는데요
사진 좋아습니다
그래도 신경쓰주셔서
고맙습니다
늘 마음속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실내나 일몰시 광량이 부족하니 되도록 1/250(저속)고정 셋팅을 하고 촬영하는게 좀더 맞는 이치라고 알고 있습니다.
심도를 깊게 촬영할 때는 광량을 쎄게 심도를 얇게 촬영하고 싶을 때는 최소 광량으로 셋팅하는 걸 배워보길 권장합니다.
실외는 빛의 양이 풍부하니 고속동조로 촬영해도 무방하긴 하지요.
배움의 끝은 없으니 언제나 펀하게 문의주시면 팁을 드립니다.
보령님에게 여러번 가르침
받고 미안하여
웃음백배님 씨도때도 없이 전화하여 답답한것 원격으로 깔이주고 가르켜주고
2분 다 짜중안내고 자세히 설명해주고
이 돌대가리가 많이 발전했습니다
역시 사진은 저 분을 아름답고 이쁘게 만들어야겠다
하는 마음이 들어야 나도
모르게 정성들어가는것
같습니다
제 곁에는 기라성 같은
고수분들이 많아서
좋아요
모든분에게 감사드립니다
와우😃
제 모습을 생생하게 담아주셨네요
작가님 처음 뵙는데 멋진 사진 선물로
주셔서 감사 감사 드립니다
소중하게 간직하겠습니다
더운데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
얼굴을 올려주시니 닉과 얼굴이 매치가 되어 세상속으로님을 다시한번 기억하게 됩니다.
그동안 늘 그랬듯 인물사진에는 남,녀 구분을 따로 두지 않는 편입니다.
나올 때 곁에 멋진 분이계셔서 한두장 찍어주겠다고 제가 먼저 제안을 했구요
또 멋진 날 반갑게 맞이할께요.
40도의 하루
대한민국 전체가
건식 사우나 ㆍ무료 ㅋ
어마무시하게
내생애
최고로 더웠던날이였지만
보령작가님 의
작품으로
힐링해봅니다
오랫만에 뵈어서
엄청 반가웠습니다
수고많으셨어요
감사합니다 👍
제 열열 팬인데 그날은 제가 원하던 포인트가 아니어서 막판에 습지에서 인증샷만 담아드렸지요.
먼길 마다하지 않고 한걸음에 달려와 주시고 늘 감사를 드립니다.
사진을 하다 보면 작가가 원하는 환경일 때 좀더 멋진 사진을 얻을 수 있는 기회가 생기지만 어제는
날씨도 많이 덥고 습해서 감정선이 무너졌네요.
여러모로 고생 많이 하셨어요.
사진속에서 뵙던 보령 작가님
포토트레킹 동행길 궁금 했었죠~^^
멋작 선물 행운이였답니다~
감사히 저장합니다.
늘 건강하고 좋은날 되세요.
원복작가님 조명 팁을 알켜주면서 곁에서 열정적으로 모델하시는 모습을 보고 어떤 분인가 궁금했었는데 인증샷을 올려주셔서 이제 기억을 할 수 있겠군요.
선글라스를 쓰셔서 마음을 읽을 수는 없었고 디렉팅을 어떻게 제안을 할지 어려웠어요.
담아 달라고 말 할수 있음도 용기겠지요.
감사했습니다.
보령작가님~~
사진에 진심 다하여 주신다는 얘기 들었답니다
멋작 궁금 하지만 이번 작 품으로 보관 잘할께요~~~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녹색 탑 원피스를 입고 찍었던 그분이 베스트님이였네요.
그래요.처음 뵌 모델님들의 장점을 다 캐치해서 촬영할 수는 없겠지요.
반가웠고 또 멋진 날 기회가 있을 때 멋지게 담아볼께요.
더운 날 애쓰셨습니다.
더위에는 집쿡해야 하는데
마침 시간이 나 보령님 만나고 싶어 달려갔는데 더위 장난이 아니네요ㅠ
소금창고에서 담아주신 사진 아조 맘에 듭니다
저를 저답게 담아주시는 보령님 깊이 감사드립니다
악조건 상황에서도
멋진 작품들이 빛이납니다 ㅎ
수고 많으셨습니다 ^^
지금껏 무빈형님을 여러번 담아봤지만 살아온 삶의 깊이 만큼 담으려면 저속 셔터의 깊이로 담는게 정답이겠다 싶었네요.
과거의 삶에서 흔들림도 있었을 터이고 온 갖 풍파를 헤쳐가면서 지금까지 멋지게 살아 온 것처럼 한장의 사진으로 그 모든 걸 다 표현할 수 없다는 생각이 들었지요.
1/125초의 고정된 시선 보다는 1/10초 속에서 무한히 떠 도는 작은 먼지 하나라도 함께 담아봐야지 생각했습니다.
누가 담아도 멋진 무빈님이지만 마음에 들었다니 다행입니다.
언제 문래동 철재상가 한번 가야하는데,,,,
저속의 느낌이 깊이감이
있지요
제게 살아온 삶도 희노애락이 있었지만 잘 살아왔고 해보고 싶은 것은 거의 해봤습니다 ㅎ
한장의 사진으로 포현한다는 게 어렵겠지요
저도 요즘 조명없이 저속으로 달리 표현해보곤 합니마만 빠른 속도보단
더 감성적인 표현이 좋아
가끔 사용합니다 ㅎ
문래동 좋지요 9월달 정도면 더위도 수그러들겠지요
그때 함 가자고요 ㅎ
무덥던날 ~ 여행길에 수고 해 주셨어요
작가님 감사 해요~^^*=
메모리 카드도 받을 겸 반가운 얼굴들 뵈어서 좋았답니다.
오늘도 공지를 독려해 주시고 늘 감사드립니다.
무덥던 날 리딩하시느라 고생 많으셨어요.
우와~~멋지네요 작가님 앵글에 담기신 모델님들 축하합니다 계타셨네요 ㅎㅎ~~
멋진 사진 즐감합니다^^
안녕하세요? 블루향님 뵌지 백만년쯤 된 것 같군요.
더위에 지쳐 꼼짝 않다 막판 소래습지에서 숙제라도 해야 한다 생각이 들어 주변에 계신 몇 분만 담아보았답니다.
공지에서 만나면 블루향님도 멋지게 담을 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폭염에 건강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보령고수님 몆년만에반가웠어요
역시작품사진은
보령님이십니다ㆍ
좋은날또만나요 ^^
아이고 형님 미천한 잔재주인데 과찬의 말씀을 주시니 더욱더 정진해야 할 듯 합니다.
오랫만에 뵈었고 대화도 나누지는 않았지만 그냥 뵙는 것 만으로도 좋더군요.
늘 건강하시고 웃는 날 되십시요.
마지막코스로 소래습지
조금 덜더울까 햇지만
제일 더웟던 기억이 나네여
그래도 멋진작품사진 감사드립니다
더운날씨에 수고많으셔습니다
장소와 시간 관계없이 참 무덥던 하루였지요.
특히 신시모도에서 그늘도 없는 곳에서 모델하시는 모습을 보고 40도의 온도 보다도 더 뜨거운 사진에 대한 열정을 갖고 있구나
그런 생각이 들었네요.
고생 많으셨고 기회가 되면 멋진 사진으로 보답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