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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쪽에 자녀가 나 전달법을 사용하여 부모의 나전달법에 응수하게 되는경우. 부모는 자녀의 나전달법을 먼저 수용해야 하기 때문에 ~
라고 나와있는데요.
그렇다면 부모 뿐만 아니라 자녀도 나전달법을 사용할 수있는건가요? 다만 문제의 소유자가 부모일때 사용하는 거겠죠??
첫댓글 안녕하세요 선생님.
저는 그 상황에서 ‘나-전달법’을 굳이 ‘문제의 소유자’로 가리려하지 않고 단순히 ‘의사소통기술’로 생각하여 이해했어요.
즉, 문제의 소유자가 누구인지간에 상관 없이 ‘의사소통기술’이기 때문에 유아도 사용할 수 있다고 이해했습니다.
예를 들어 아동이 계속 엄마가 전화하는데 방해하는 행동을 하여 부모가 문제를 가져서 ‘나-전달법’을 사용하였는데,
아동도 “나는 내가 좋아하는 티비를 보는데 엄마 전화 소리가 너무 커서 티비를 보는데 방해가 된다고 느껴졌어”라는 식의 ’나-전달법‘으로 응수할 수도 있다는 것이죠.
이런 상황에서는 자녀의 ’나-전달법‘을 수용할 때 ’반영적 경청‘을 사용해서 아동의 감정을 먼저 이해하고 반향해줘야한다는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선생님~
제가 이해한 바로는 자녀가 먼저 나-전달법을 사용한 것이 아닌, 부모가 먼저 나-전달법으로 “엄마는 너의 이러한 행동에 속상했어~”라고 가정한다면 유아도 그 말을 듣고 “나는 이 행동이 재밌어서 했단 말이야”라고 말을 되받아치는 의미에서 유아가 나-전달법을 사용한 것이라고 이해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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