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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부동산 그리고 소소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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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소소한 잡담 윤석렬 대통령의 피끓는 호소
추천 1 조회 117 26.01.10 09:05 댓글 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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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1.10 20:20

    첫댓글 저는 친윤쪽에 가까운데 행간에 변명들이 느껴지는건 어쩔수없어요. 욱해서 저질러놓고 명분을 뒤늦게 어거지로 짜맞추는 느낌이예요.
    사법고시 출신이 맞춤법이 이렇게나 틀리기도 쉽지않은데 본인이 쓴게 맞는지 의구심 마저 들어요.
    취임초에 전정권의 적폐를 갈아엎을 강한 개혁의 의지도 별로 와닿지 않았고 오히려 정책들을 이어받았어요. 술자리 보스놀이 낙으로 주변단속도 잘 못했어요. 통치에 난항을 느꼈으면 대국민 티비토론제안등등 국민에게 읍소가 먼저였을거 같아요. 경종을 위한 0.1프로의 계엄이 아니라 세상을 너무 쉽게 살아서 대충 저지르면 성공할거라고 본 군면제의 과신이었다고 봐요. 안타깝지만

  • 26.01.13 20:16

    졸짱부가 무신. 입만 살아가꼬.
    역사상 최악의 대통이었다고 기록될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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