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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태양계에 존재하는 생명체 (6)-- 소행성대의 소행성 케레스(CERES)의 생명체--비아나즈(BIANAZ)
추천 2 조회 381 24.05.15 19:28 댓글 1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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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4.05.15 21:45

    첫댓글

    자신의 주파수를 스스로 제어할 수 있는 소행성 대의 소행성 체레스에 서식하는 비아나즈 종족!

    BIANAZ는 삶 자체의 장엄한 존재에 대한 사랑, 평화, 만족을 이해합니다.
    실제로 그들의 전쟁과 불화 없이 만족하는 삶은 인간에게 시사하는 바가 큽니다.
    신성한 장소에서 신성한 삶을 기획한 BIANAZ는 미래에 대각성으로 대전환을 이뤄
    은하계를 여행하는 대장정의 테이프를 끊을 것입니다.

    그들의 앞날에 찬란한 빛이 함께 하기를 기원합니다.

  • 작성자 24.05.15 19:43



    비아나즈를 게시하면서 느낀 점은
    "정말 우주는 다양한 생명체를 품어 안고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 지구 인류는 그 수명이 천년을 넘어 살던 종족이었는데
    렙틸리언의 주구(走狗)가 된 딥스에 의해
    100년도 못사는 한 많은 종족으로 추락했습니다.

    이제 인류는 정신 차려야 합니다.
    비아나즈를 보세요.
    그들이 추구하는 삶은 무엇인가요?
    전쟁? 살륙? 금과 은? 명예와 돈? 떵떵거리면서 사는 지배욕구?

    모두 다 부질없는 짓입니다.
    비아니즈는 사랑과 평화를 먹고 삽니다.
    언젠가는 비아니즈가 지구를 방문할 날이 올 것으로 기대합니다.
    그날 우리는 좀 더 자랑스러운 지구 인류가 되어 비아니즈 앞에 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주구2(走狗)
    「명사」
    「1」 달음질하는 개라는 뜻으로, 사냥할 때 부리는 개를 이르는 말. ≒응견.
    「2」 남의 사주를 받고 끄나풀 노릇을 하는 사람. =앞잡이.
    주구 노릇을 하다.
    왜놈들의 주구가 돼 가지고 온갖 아첨 다하고…. ≪채만식, 민족의 죄인≫

  • 작성자 24.05.15 19:45



    CERES: 
    태양으로부터 평균 거리가 2.7천문 단위(2억 6천만 마일)이고
    직경이 590마일(950킬로미터)인 소행성대 내에서 공전하는 왜소 행성

  • 24.05.15 20:28

    감사합니다~

  • 24.05.15 20:56

    우주에는 기체인간형태가 대부분이다고 말씀하신 부처님!
    본문에 저 분들 형태인 듯 하네요! 아주 다양하리라 봅니다.
    우리같은 육체형태도 별별 모양이 다 있듯이요^^

  • 작성자 24.05.16 01:45


    제가 어느 블로그에서 수개월 전 읽은 기사가 있었는데 파일을 저장하는 데 실패했는지
    폴더 안에 없어서 인용은 하지 못합니다. 영어로 된 사이트였어요.
    그 파일에서는 우주의 생명체는 대부분 플라스마로 되어 있다고 주장합니다.

    지구에서는 물질의 3가지 상태로 알려진 "고체, 액체, 기체"라는 단어가 오랫동안 알려져 있었습니다.
    그러나 플라스마라는 단어는 3가지 상태에 비해 대중적으로 알려진 지가 얼마되지 않았다고 하네요.

    플라스마 상태는기체 상태이기는 하나 그것이 제멋대로 혼재되어 있지는 않고
    어떤 특성을 지닌 것으로 정의합니다. 아래 링크를 따라 가서 보시면 이해할 수 있습니다.

    https://namu.wiki/w/%ED%94%8C%EB%9D%BC%EC%A6%88%EB%A7%88


    따라서 과학계에서는 물질의 제 4상태로 "플라스마"라는 상태를 정의하고 사용합니다.
    선진 외계인도 "플라스마'라는 상태를 독립된 상태로 분류해서 사용하지요.

    연세가 많으신 분들은 특별히 과학에 관심이 없는 한 플라스마라는 단어를 잘 모르십니다.

  • 작성자 24.05.16 01:45



    위의 링크에서 일부를 가져 왔으니 보시기 바랍니다.

    제 4의 물질 상태라고 알려져 있는 물질의 형태이다.[2] 강력한 전기장 혹은 열원으로 가열되어 기체상태를 뛰어넘어 전자, 중성입자, 이온 등 입자들로 나누어진 상태. 이때는 전하 분리도가 상당히 높으면서도 전체적으로 음과 양의 전하수가 같아서 중성을 띠게 된다. 전자가 열을 받아 원자에게서 자유로워지면 끝이기 때문에 당연히 어떤 원소든 플라즈마화 될 수 있으며, 전자의 탈출로 인해 전하를 전하를 띠기 때문에 전자기장으로 가두거나 특정 방향으로 가속시킬 수도 있다. 이를 실제로 특정 방향으로 가속하는 방법으로 이용한 것이 우주선 등에 쓰이는 이온 엔진이고 적절한 밀도와 열을 가진 플라즈마를 임의의 시간하에 전자기장으로 가두는 것이 핵융합 발전의 핵심이다.

  • 작성자 24.05.16 01:44



    통계역학적인 관점에서 볼 때, 어떤 기체든 어느 정도 이온화되어 있다는 것은 확실하니 단순히 이온화된 기체를 플라즈마라고 부르면 오류를 부르기 쉽다. 플라즈마는 걸러낼 수도 있지만 전자, 중성입자, 이온 등의 입자가 보통 섞인 상태기 때문이다. 별로 물리학적으로 유용한 정의가 아니기 때문에 물리학자들은 아래와 같이 플라즈마의 특성을 정의하게 된다.
    준중성 상태 (Quasi-neutrality)
    플라즈마는 +전하와 -전하를 가지고 있으므로 전자기력에 의해 서로 이끌리는 특성이 있다. 그 때문에 플라즈마 덩어리로부터 일정 거리 이상 떨어져 있는 지점에서는 전기력을 0으로 취급할 수 있다.[3]
    집합 행동 (Collective behavior)
    전기력에 의해 준중성 상태를 이루고 있는 플라즈마는 한 덩어리인 것처럼 행동하게 된다.

  • 작성자 24.05.16 01:44



    이러한 플라즈마의 특성에 의해서 플라즈마 내부에서는 고속으로 운동하는 대전입자의 관성과 전기적 인력 사이에서 줄다리기가 일어나는데, 이는 용수철 진자와 비슷한 모습이다. 이런 현상을 플라즈마 진동(Plasma oscillation)이라고 하며 전하의 종류 및 그 전하의 밀도에 따라 주파수는 달라지게 된다.

    또한 플라즈마 진동보다 주파수가 작은 전자기파는 플라즈마에 의해 반사되는 성질이 있는데, 때문에 지구 대기의 이온층을 이루는 플라즈마에 의해 일어나는 전파의 반사 현상은 단파 통신 및 이온층의 상태 연구에 유용하게 활용된다. 플라즈마에 입사하는 전자기파의 주파수가 플라즈마 진동의 주파수보다 클 때는 전자기파의 주파수에 따라 다른 굴절률로 굴절하는데, 이 같은 성질은 펄사의 거리 측정이나 성간매질의 전자밀도 연구에 활용된다.

  • 작성자 24.05.16 01:44



    메드베드에서 치료시 플라스마를 파손된 인체에 투사해서 장기를 복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즉 인체의 상당 부분이 플라스마로 되어 있다는 것이죠.

  • 24.05.15 22:53

    고맙습니다

  • 24.05.16 00:59

    잘봤습니다. 감사합니다.^^

  • 24.05.16 07:05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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