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오는데 들어 오라고 하여도 못들어 오고 계속 처마 밑에서 비를 피하고 있어요.우산을 받처 주니 그속에서 좋아 저러고 놀고 잠도 잡니다.아무 때도 도망을 갈 수 있는 앞, 옆이 트여 안심이 되나 봅니다.중성화 수술한지 벌써 몇 달이지났는데요.날이 좋으면 맨드라미 밑이 응달이라 자고요.길냥이 반은 집냥이 되었는데어렵습니다.언제나 두려움에서 벗어날까 합니다.
첫댓글 멋지게 생겼네요.총명한 눈빛을 보아하니곧 진심이 통하지않을까 싶어요.
암컷인데 마당에 나가면 주변에서 놀면서도 만지는 것은 겨우 어쩌다고요.추운 겨울에라도 들어와서 잠이라도 자면 좋겠어요.청소 쟁이라 늘 깔끔은 떨어요.
이정도 곁을 주면 간식을 손에 들고 주면서 쓰담쓰담 해보세요곁을 주기 시작했네요
간식도 좋다는 것은 다 사 줍니다.겨우 겨우 등은 만져봅니다.비오고 덥고 춥고하면 들어와 있음합니다.집을 사 주어도 들어가지 않아요.들냥이로 자라 늘 경계태세 입니다.중성화 수술 강제로 데리고 가서 하고 더 저럽니다.
배가고파할때까지 밥 주지 마세요.ㅎㅎ제경우입니다.그러고 손에 밥 놓고 기다리면 손에것 와서 먹어요.만지면 움찔 하다가 몇번만 시도해보시면 ~~
네 잘 알겠습니다.강아지를 키우다 무지개 다리 건너고 정이 무서워 못 키우는데 저 냥이가 들어왔어요.강아지 같지 않네요.감사합니다.
마음이 꽃보다 고우셔요~
과찬 이시옵니다. ㅎㅎ이왕 돌보아 주는데 좀 가까이 오면 좋겠어요.
우리도 들어온 냥이네로가 나의 보디가드에요.참외 속과 빵을 잘 먹어요..울 발바리 꽁지하고 잘 지내고 사료도 같이 먹어요.이뻐해주면 동물들도 잘 알아요..
우리 냥이는 건식 사료와 후르츠, 닭가슴살 만 먹어요.사람 먹는 거는 먹을 줄 몰라요.예쁘긴 한데 비가 오면 저러니 걱정입니다.
우산속의 냥이님이라니~~~낭만적이야^^
비오는 날은 우산속햇살 뜨거울 땐 맨드라미 밑에서 있고요.낭만적 재미있습니다.
길냥시들은 12년째 인데도 선뜻 손길 안 내어 줍니다 ㅎㅎ
늘 경계를요.마음 놓아도 되는데 그럽니다.
고양이를 키워보니 강아지 만큼은 애정이 없지만 그래도 예쁘긴 합니다.
멋진 냥이
멋지긴 한데 트라우마가 어서 없어지면 좋겠어요.
첫댓글 멋지게 생겼네요.
총명한 눈빛을 보아하니
곧 진심이 통하지않을까 싶어요.
암컷인데 마당에 나가면 주변에서 놀면서도 만지는 것은 겨우 어쩌다고요.
추운 겨울에라도 들어와서 잠이라도 자면 좋겠어요.
청소 쟁이라 늘 깔끔은 떨어요.
이정도 곁을 주면 간식을 손에 들고 주면서 쓰담쓰담 해보세요
곁을 주기 시작했네요
간식도 좋다는 것은 다 사 줍니다.
겨우 겨우 등은 만져봅니다.
비오고 덥고 춥고하면 들어와 있음합니다.
집을 사 주어도 들어가지 않아요.
들냥이로 자라 늘 경계태세 입니다.
중성화 수술 강제로 데리고 가서 하고 더 저럽니다.
배가고파할때까지 밥 주지 마세요.ㅎㅎ
제경우입니다.
그러고 손에 밥 놓고 기다리면 손에것 와서 먹어요.
만지면 움찔 하다가 몇번만 시도해보시면 ~~
네 잘 알겠습니다.
강아지를 키우다 무지개 다리 건너고 정이 무서워 못 키우는데 저 냥이가 들어왔어요.
강아지 같지 않네요.
감사합니다.
마음이 꽃보다 고우셔요~
과찬 이시옵니다. ㅎㅎ
이왕 돌보아 주는데 좀 가까이 오면 좋겠어요.
우리도 들어온 냥이네로가 나의 보디가드에요.
참외 속과 빵을 잘 먹어요..울 발바리 꽁지하고 잘 지내고 사료도 같이 먹어요.
이뻐해주면 동물들도 잘 알아요..
우리 냥이는 건식 사료와 후르츠, 닭가슴살 만 먹어요.
사람 먹는 거는 먹을 줄 몰라요.
예쁘긴 한데 비가 오면 저러니 걱정입니다.
우산속의 냥이님이라니~~~낭만적이야^^
비오는 날은 우산속
햇살 뜨거울 땐 맨드라미 밑에서 있고요.
낭만적 재미있습니다.
길냥시들은 12년째 인데도 선뜻 손길 안 내어 줍니다 ㅎㅎ
늘 경계를요.
마음 놓아도 되는데 그럽니다.
고양이를 키워보니 강아지 만큼은 애정이 없지만 그래도 예쁘긴 합니다.
멋진 냥이
멋지긴 한데 트라우마가 어서 없어지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