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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사랑 모든 종자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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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이 허용된 게시물입니다.
반려동물 우산 속 냥이~~♡♡
추천 0 조회 77 26.09.02 08:21 댓글 1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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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9.02 08:38

    첫댓글 멋지게 생겼네요.
    총명한 눈빛을 보아하니
    곧 진심이 통하지않을까 싶어요.

  • 작성자 26.09.02 08:43

    암컷인데 마당에 나가면 주변에서 놀면서도 만지는 것은 겨우 어쩌다고요.
    추운 겨울에라도 들어와서 잠이라도 자면 좋겠어요.
    청소 쟁이라 늘 깔끔은 떨어요.

  • 26.09.02 09:27

    이정도 곁을 주면 간식을 손에 들고 주면서 쓰담쓰담 해보세요
    곁을 주기 시작했네요

  • 작성자 26.09.02 09:32

    간식도 좋다는 것은 다 사 줍니다.
    겨우 겨우 등은 만져봅니다.
    비오고 덥고 춥고하면 들어와 있음합니다.
    집을 사 주어도 들어가지 않아요.
    들냥이로 자라 늘 경계태세 입니다.
    중성화 수술 강제로 데리고 가서 하고 더 저럽니다.

  • 26.09.02 09:34

    배가고파할때까지 밥 주지 마세요.ㅎㅎ
    제경우입니다.
    그러고 손에 밥 놓고 기다리면 손에것 와서 먹어요.
    만지면 움찔 하다가 몇번만 시도해보시면 ~~

  • 작성자 26.09.02 09:37


    네 잘 알겠습니다.
    강아지를 키우다 무지개 다리 건너고 정이 무서워 못 키우는데 저 냥이가 들어왔어요.
    강아지 같지 않네요.
    감사합니다.

  • 26.09.02 08:59

    마음이 꽃보다 고우셔요~

  • 작성자 26.09.02 09:06

    과찬 이시옵니다. ㅎㅎ
    이왕 돌보아 주는데 좀 가까이 오면 좋겠어요.

  • 26.09.02 09:59

    우리도 들어온 냥이네로가 나의 보디가드에요.

    참외 속과 빵을 잘 먹어요..울 발바리 꽁지하고 잘 지내고 사료도 같이 먹어요.

    이뻐해주면 동물들도 잘 알아요..

  • 작성자 26.09.02 10:14

    우리 냥이는 건식 사료와 후르츠, 닭가슴살 만 먹어요.
    사람 먹는 거는 먹을 줄 몰라요.
    예쁘긴 한데 비가 오면 저러니 걱정입니다.

  • 26.09.02 12:54

    우산속의 냥이님이라니~~~낭만적이야^^

  • 작성자 26.09.02 15:47

    비오는 날은 우산속
    햇살 뜨거울 땐 맨드라미 밑에서 있고요.
    낭만적 재미있습니다.

  • 26.09.02 14:08

    길냥시들은 12년째 인데도 선뜻 손길 안 내어 줍니다 ㅎㅎ

  • 작성자 26.09.02 15:48

    늘 경계를요.
    마음 놓아도 되는데 그럽니다.

  • 26.09.02 14:08

  • 작성자 26.09.03 06:13

    고양이를 키워보니 강아지 만큼은 애정이 없지만 그래도 예쁘긴 합니다.

  • 26.09.04 08:33

    멋진 냥이

  • 작성자 26.09.04 08:45

    멋지긴 한데 트라우마가 어서 없어지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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