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캐노피 지붕을 씌웠다고
사진이 왔어요
혼자 하니 한가지 하려면 5번씩 오르내리느라 힘들어 죽겠대요.
저는 미안해 죽겠지만 또 기뻐 죽겠어요.
저 위로 비닐 씌우는거죠?
대장님이 다음의 방해공작으로 까페도 못 들어오신대요
껐다가 켜보라고 했더니 꺼지지도 않고
이화면에서 꺼지지도 않고 꿈쩍도 안한대요.
카페 게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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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촌&귀농&전원생활
비닐 하우스 그림이 나오기 시작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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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2.03 02:38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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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우짠데요 제가봐도 기쁜데 빅스비가 렉걸린거 같네요 ㅋㅋㅋㅋㅋ
빅스비가 밉네요
동감이 갑니다 저도 하다하다 못해 나의손 빌어 겨우 카페 들어왔거든요 다음의 방해로 나이많은 사람은 어려움이 많아요
이상하게 저런 걸 잘 못하네요.
나이도 62밖에 안된 사람이 ㅋ
스무평. 비닐 하우스 만드시느라 수고많아요.
인공비서가 말을 안들으니..
보냅니다.
ㅋㅋ 3.2미터 x 6미터라서 6평 이여요
코딱지 수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