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파종 - 4월 초순 적기. 상토에 뿌리고, 흙을 살짝 덮어 줍니다(미세씨앗은 주로 광발아 씨앗이 많으므로 흙을 덮지 않음). 그리고 절대 물을 말리면 안됩니다. 사람은 목이 말라도, 좀 참았다가 편의점 가서 사 먹지..이게 되지만 씨앗은- 촉이 말라버리면 다시 촉이 나지 않습니다. 그냥 화단에 뿌린 씨앗은 이런 환경이 안되지요. 흙은 살짝 덮었다 해도 어떤 씨앗은 흙이 너무 두껍게 덮여 못올라오고, 어떤 씨앗은 너무 노출되어서 촉이 말라 죽겠죠. 설마 100개를 뿌리면 10개는 나겠지...이런 씨앗은 그냥 던져도 번식하는 흔한 품종입니다. 가을 파종은 제가 사는 진주는 8월 26 ~ 9월 5일이 적기입니다. 하지만 작년같이 늦더위가 오래 가는 경우는 싹이 급하게 나와서 빼빼하게 크고 다 말라 죽었습니다. 가을 파종을 너무 늦게 하면 본 밭에 이식하여 채 뿌리도 내리기 전에 추워져서 겨울에 부실한 뿌리로 얼어 죽습니다. 귀한 씨앗일수록 그냥 파종은 실패합니다. 먼저 상토에 뿌리고, 떡잎이 나온 후 본잎이 한두장 나오면 트레이로 옮깁니다. 트레이에 뿌리가 꽉차면 화단으로 이식합니다.(10/10~10/20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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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앗을 뿌렸으나 발아가 않되어 ㅠㅠ
다른분들은 어찌하시는지요?
전 걍 화단에 뿌리고 살짝 흙을 덮는 수준이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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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파종 - 4월 초순 적기. 상토에 뿌리고, 흙을 살짝 덮어 줍니다(미세씨앗은 주로 광발아 씨앗이 많으므로 흙을 덮지 않음).
그리고 절대 물을 말리면 안됩니다. 사람은 목이 말라도, 좀 참았다가 편의점 가서 사 먹지..이게 되지만 씨앗은- 촉이 말라버리면 다시 촉이 나지 않습니다. 그냥 화단에 뿌린 씨앗은 이런 환경이 안되지요. 흙은 살짝 덮었다 해도 어떤 씨앗은 흙이 너무 두껍게 덮여 못올라오고, 어떤 씨앗은 너무 노출되어서 촉이 말라 죽겠죠. 설마 100개를 뿌리면 10개는 나겠지...이런 씨앗은 그냥 던져도 번식하는 흔한 품종입니다.
가을 파종은 제가 사는 진주는 8월 26 ~ 9월 5일이 적기입니다. 하지만 작년같이 늦더위가 오래 가는 경우는 싹이 급하게 나와서 빼빼하게 크고 다 말라 죽었습니다. 가을 파종을 너무 늦게 하면 본 밭에 이식하여 채 뿌리도 내리기 전에 추워져서 겨울에 부실한 뿌리로 얼어 죽습니다. 귀한 씨앗일수록 그냥 파종은 실패합니다.
먼저 상토에 뿌리고, 떡잎이 나온 후 본잎이 한두장 나오면 트레이로 옮깁니다. 트레이에 뿌리가 꽉차면 화단으로 이식합니다.(10/10~10/20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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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 오늘 발송하였습니다~~~
보내주신 씨앗 잘 12받았습니다
잘키어 예쁜꽃 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