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트윈스가 KBO리그 역사에 이름을 새겼다.
LG는 15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시즌 첫 맞대결에서 3-0 승리를 따냈다.
이날 승리로 LG는 15승 3패 승률 0.833으로 단독 1위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반면 삼성은 3연패에 빠졌고, 10승 9패가 됐다. 승률 5할 붕괴 위기가 다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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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는 에르난데스에 이어 김진성(1이닝 무실점), 박명근(1이닝 무실점) 장현식(1이닝 무실점)으로 승리를 지켜냈다.
이로써 LG는 역대 4번째 팀 노히트노런을 달성했다.
리그 역사상 첫 번째 팀 노히트노런은 2014년 10월6일 LG가 NC를 상대로 작성했다. 지난해 4월2일 SSG가 NC와의 개막전에서 두 번째로 완성했다. 최근 기록은 2023년 8월 6일 롯데가 SSG를 상대로 기록했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117/00039330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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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시리즈 우린디 또 기록 대드리게 생겼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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