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레그램 ‘라오스 N번방’. 700명이 넘는 방에서 한국 남성들의 음습한 목격담이 오갔다. 철창은 아동ㆍ청소년을 가둬놓고 성매매를 하는 업소를 가리키는 은어다. 익명 뒤에 숨은 남자들의 말을 믿을 수 있을까. 그런데 누군가 올린 '철창'사진. 어려 보이는 동남아 여성들이 그 안에 갇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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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살 아이까지 성매매 업소에서 살 수 있다는 글까지 올라왔다. '방타'라는 아이디를 쓰는 사용자는 “철창 이상 없던데? 7살까지 있음. 7살은 500만낍(약33만원), 10배임. ㄷㄷ. 10살은 60만낍(3만9000원), 15 이상은 50만낍(3만3000원). 이상 시세표”라고 구체적인 금액을 공개했다.
첫댓글 진짜 역겨워
다죽이자 시발 애들한테
왜사냐 진짜
죽길
죽어라 제발
역겨워
진짜 나라망신 ㅅㅂ 그냥 좀 뒤져라 왜사냐
미쳤나봐 진짜
너무 역겹다 시발 이정도면 일반화해도 됨 한남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