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ain이 나쁘면 Body가 고생한다고? 최고의 리더 지훈님을 보러 가는 날을 5월 10일로 정하고ㅡ이유는 오늘 집안가족의 결혼식이 이곳에서 있기에 겸사겸사 날을 정했는데 비는 더 세차게 내리고 강풍까지 불어 걱정이 되었지만 난 가족들과 따로 가겠다고 하고 1시간 일찍 갔는데 비가 엄청내리고 결혼식에 늦을까봐 식장으로 들어가는데 예전에 지훈님얼굴이 빛나던 곳에 지훈님에게 간신히 신승한 선배 ㅇㅊㅎ님의 영상이 지나가네요ㅡ배가 많이 아픔ㅡ샘이 나서 좀 더 열심히 하트를 주울껄!ㅡ다음엔 여기가 지훈님자리다.
예식이 끝나고 혼주집에서 뒷풀이가 있는데 난 우리 가족4를 꼬드겨 (이달 용돈 200% 인상으로)장미 정원에서 바라보는 영상을 1시간을 기다려도 지훈님은 안나오고 바람은 세게 불고 비는 내리고 ㅡ훈버거님들이 쓴글을 자세히 읽고 기억해야 되는데 길치이면서 대충 기억하니 몸이 고생하네요.
가족4가 다리도 아프고 용돈 인상 필요없다고 가자고 해 돌아서서 5번 출구쪽으로 가려는 찰나에 앞의 반대편 전광판에 지훈님이 휘리릭 지나가는 것이 아닌가? 가족4는 약속이 있어 먼저 가고 혼자 찍으려 하니 획 지나가버리고 또 기다려 찍으려 하면 동영상을 안컸고 우산들고 헨폰으로 그 찰나의 순간을 찍는다는 것이 티켓팅하는 것 만큼 어럽네요. 결국은 5번째야 겨우 찍고 집에 오려니 다리가 아프고 온몸이 쑤시네요.
학년이 높아지니 날씨에 몸의 신호가 오는데 빗속에서 이러는 내가 정상인지?(가족들의 의견) 아직은 저 정신과 신체 건강합니다. 훈버거님들은 다 제맘 이해하시죠?
첫댓글 날도 사나운데 고생많으셨네요~
그렇지만 찐사랑이 느껴져서 훈버거는 그저 감사하고 행복합니다
감기 걸리지 않게 조심하세요🩵🩵
고맙습니다. 진옥님.
집에 와서 조금 쉬니 조금 나아졌네요.
웃으면 안될거 같은데 웃음이 나네요. 죄송요🙏 비오는날 고생 많으셨어요🫶🏻
기영님, 저도 이러는 제가 웃겨서 가끔 웃어요.
왜? 이럴까? 하고
아이고,
고생한셨어요.
오늘 바람도 많이불어 추웠는데...
우리모두 몸과 맘은 더할나위없이 건강한것 맞아요.
이게 행복이죠. ㅎ
식구들은 제가 평상시는 아무런 의욕도 없는데
지훈님이라면 제가 정반대가 되니 이해가 가끔은 안되나 봐요.
전 상관없어.
숙자님~~~🥰
오늘 고생 많으셨어요 🩵
훈버거라면 다 통하는 지극히 정신과 신체가 건강하심을 증명하신겁니다~
숙자님 화이팅이요🩵
순임씨 저 건강한거죠.
이렇게 지내야 더욱 건강해져 오랫동안 지훈님 따라 다녀야죠.
덕질이 수명을 8년 더행복하고 건강하게 연장해준다고하네요~^^
우리는 장수 할것같아요~🩵
오래오래 지훈님을 사랑하자구요~🩵🦦🩵
네. 같이 우리 오래 응원하고 오래 살아봐요.
비 오는데 힘드셨겠어요ᆢ그래도 좋으시지요?ᆢ저도 항상 폰으로 지훈님 인스타나 노래 영상들을 보고 있으면 그럴때마다 큰아들이 ㅉㅉㅉ그러네요ᆢ근데 넘 행벅합니다ᆢ첨으로 좋아하는 연옌 카페에 가입도 하고 생카에도 가보고 ᆢ좋습니다^^
네. 좋아요.
효숙님 같이 지훈님 응원 열심히 합시다.
오늘 비도오고 추웠는데 넘 고생하셨네요~ 숙자님 건강한 신체와 의지! 그리고 영상까지 너무나 멋집니다🩵 그래도 몸 탈나지 않게 따숩고 행복한 훈나잇보내세요😊
나영씨 글보고 갔는데도
제가 덤벙거리는 성격이라 자세히 신중하게 하지 않으니까 광고 영상 찿는데 시간을 많이 낭비했네요.
다음부터는 꼼꼼히 준비하고 출발하겠습니다.
으악~오늘 엄청 힘드셨을거 같아요..!
우여곡절끝에 지훈님 영상 보시게 돼서 다행입니다^^
숙자님이 글을 워낙 재미있게 쓰셔서 저는 항상 숙자님 글을 읽으면 늘 재미있고 웃음짓게 된답니다😊😊
고맙습니다. 여진님.
날씨탓을 했지만 저의 덜렁거림때문에 언제나 실수 연발이네요. 이카페에서는 글을 줄이다 보니 내용이 제대로 전달 되는지도 궁금했어요.
에공 오늘 날도 춥고 비도 내리고 악조건속에 우산까지... 고생 따따블로 하셨겠어요ㅜ 덕분에 예쁜 지훈님 한번 더 보고갑니다♡
미련한 사랑중인걸 어쩌겠어요😘
정아님. 말씀대로 우린 지훈님을 향한 미련한 사랑 중이네요.
즐거움이 있는 휴일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