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라조 - 형
전인권 - 지나간대로
세월이 가면 등등 듣다가
하연우 형님 노래 듣고 있는데,
요새 힘든 것 보다는 왜 이렇게 살아가야 하나하는 그런 거라서 길게 볼 땐 아무 것도 아닌건 아는데,
모르겠어요.
이리저리 치이다보니 특정 부위 때문에 가족한테마저 상처만 남고 그러다보니 복합적인 외로움이 사무쳐서 대화도 제대로 못하니 말도 점점 없어지고 조용해진
쩝,,,,,,
억지로 버티라고 하지만, 고통은 갈수록 늘어나니 ........
태어난 이유야 분명히 있을텐데....... 그걸 깨닫기 전까진 계속 방황하겠구요...
그저 모두의 불행이 사그라지길 바랍니다. 힘내세요. 저도 살아가니까요. 락둥이들 락순이들 파이팅!!!
첫댓글 너무 뼈저리게 공감하네요....상처 이후 무뎌지고 외로움에 사무치고 조용해지는 과정이..
못지 않게 애쓰셨을 것 같아요. 언젠가 우리의 그 상처가 아물기를 제가 간절하게 빌겠습니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저도 감사합니다. 덕분에 위로가 되었습니다!!!
저도 나이먹으니까 점점 친구도 없어지고 외롭네요..😭😭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락싸가 이래서 참 고마운 것 같아요 ㅎㅎ... 그 외로움이 곧 행복으로 바뀌는 전환계기가 있길 제가 기도할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