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도의 위기 상황에서 박보영 너무 내부 분열자 아닌가요 ㅋㅋ 응집해도 모자랄판에 본인이 대표해서 이끌 것도 아니면서..
첫댓글 보면서 박보영 답답해 뒤지는줄 알앗습니다..
아니 규칙은 따라야지..나가서 식량 구해오던가..
전 아직까지 박보영 때매 보다가 실패..보다가 실패..
빌런을 빌런이라 할 수 잇어야 할 것 같습니다. 아무리 선역 같아도
박보영을 희망으로 그리는데 관객이 볼땐 민폐캐릭터임. 이게 그 영화의 제일 큰 실패지점이에요
그냥 자기 신념 만족하려고 저런 극악의 재난에서도 남들 가스라이팅으로 밖에 안보임. 결국 자기 남편 사망엔딩
첫댓글 보면서 박보영 답답해 뒤지는줄 알앗습니다..
아니 규칙은 따라야지..
나가서 식량 구해오던가..
전 아직까지 박보영 때매 보다가 실패..보다가 실패..
빌런을 빌런이라 할 수 잇어야 할 것 같습니다. 아무리 선역 같아도
박보영을 희망으로 그리는데 관객이 볼땐 민폐캐릭터임. 이게 그 영화의 제일 큰 실패지점이에요
그냥 자기 신념 만족하려고 저런 극악의 재난에서도 남들 가스라이팅으로 밖에 안보임. 결국 자기 남편 사망엔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