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달 회사 이사하고 나서 통근 거리가 길어진 후에 일이 잡히지 않고 기운도 없고 입맛도 없어서 방금 점심밥도 반 밖에 못 먹고 남겼네요...더 이상 제 자신이 성장하는 느낌도 들지 않고 그래서 퇴사를 해야 하나 싶네요....
첫댓글 하지만
저 진지해여...
이후에 감당가능한 선이 있다면 새로운 출발하셔도 상관없지만 그런 구체적인 계획이 없으시면..... 다시 한 번 고민해보시는게
동종 업계로는 가고 싶지 않고 직무전환을 원하는데 막상 구체적으로 제 적성에 맞는 일을 모르니 진로부터 다시 탐색해야 하는데 쉽지 않네요... 나가자니 공백기가 길어질 거 같은 느낌이... 참 막막하네요
전 월급도 제대로 못받고 회사가 돈이 없으니 스트레스로 계속 복통이 생겨 어제부로 백수됐네요. 쉬면서 슬슬 일자리 알아봐야죠. 님도 건강부터 챙기세요. 무슨 결정을 하시든 응원합니다.
고생많으셨습니다... 저도 맘같아서는 쉬고 싶지만 쉰 이후의 삶이 막막하네요...
첫댓글 하지만
저 진지해여...
이후에 감당가능한 선이 있다면 새로운 출발하셔도 상관없지만 그런 구체적인 계획이 없으시면..... 다시 한 번 고민해보시는게
동종 업계로는 가고 싶지 않고 직무전환을 원하는데 막상 구체적으로 제 적성에 맞는 일을 모르니 진로부터 다시 탐색해야 하는데 쉽지 않네요... 나가자니 공백기가 길어질 거 같은 느낌이... 참 막막하네요
전 월급도 제대로 못받고 회사가 돈이 없으니 스트레스로 계속 복통이 생겨 어제부로 백수됐네요. 쉬면서 슬슬 일자리 알아봐야죠. 님도 건강부터 챙기세요. 무슨 결정을 하시든 응원합니다.
고생많으셨습니다... 저도 맘같아서는 쉬고 싶지만 쉰 이후의 삶이 막막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