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은 팀을 떠난 후 처음으로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 복귀해 12월 9일 화요일 SK 슬라비아 프라하와의 UEFA 챔피언스리그 경기에서 홈 팬들에게 작별 인사를 할 예정입니다.
Sonny’s coming home
Heung-Min Son will return to Tottenham Hotspur Stadium for the first time since leaving the Club to bid farewell to our home fans at our UEFA Champions League fixture with SK Slavia Praha on Tuesday 9th December.
https://x.com/SpursOfficial/status/1996173034340991334?s=20
첫댓글 쏘니가 온다 ㄷㄷㄷㄷ
근데 왜 평일에가지ㅠㅠ 주말에가야 더 팬들이 많지 않나
생각보다 빨리가네 크리스마스쯤 갈줄 알았는데
ㄷㄷ
올땐 제발로 왔지만 나갈땐 그냥 못간다.. 하는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