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 어머님만 힘드시겠네
??? : 엄마를 도와드리고 싶고, 보호하고 싶고(나이든 어머니가 식당일하며 힘들게 벌어온 돈으로 먹고살며)
그렇게 증오하던 아버지가 되어버린 아들.
아버지의 무직 버전인건가
가정폭력이 정말 안좋은게 악순환이 된다는거임
아버지를 증오하면 다르게 사세요 제발 어머니가 무슨죄냐 하..
폭력이나 학대는 아니지만, 내가 어린시절 부모님이 제발 더는 하지 말아주셨으면 했던 것들을, 지금 내가 은연중에 따라 하고 있음. 아무리 싫어도 닮아버리는듯.
어머님이 진짜 지옥에서 산다
솔찍히 지금 자기결과에 대한 합리화나 피해의식 핑계 같음 아버지처럼 절대 그렇게 안살겠다 다짐하고 열심히 사는분들 많이봤음
셋이 다 찢어지는게 답인가...
다연끊어야
전문가일침 속시원하네
아빠가증오스러우면 안닮기위해 노력해야하는데
지 할일하면서 아버지한테 폭력적인건 이해하는데 결국 싫다는 사람 똑같이 따라하는거잖슴.. 피해자인건 알겠는데 결국은 가해자가 돼버려서 피해자인걸 인정받기 어렵게 돼버림.
그냥 핑계대고싶은거잖아 변명이 구질구질하네
변명이죠..저도 어릴때 비슷한 환경이지만 저건 본인 스스로 저 길을 선택한거죠.
첫댓글 어머님만 힘드시겠네
??? : 엄마를 도와드리고 싶고, 보호하고 싶고(나이든 어머니가 식당일하며 힘들게 벌어온 돈으로 먹고살며)
그렇게 증오하던 아버지가 되어버린 아들.
아버지의 무직 버전인건가
가정폭력이 정말 안좋은게 악순환이 된다는거임
아버지를 증오하면 다르게 사세요 제발 어머니가 무슨죄냐 하..
폭력이나 학대는 아니지만, 내가 어린시절 부모님이 제발 더는 하지 말아주셨으면 했던 것들을, 지금 내가 은연중에 따라 하고 있음. 아무리 싫어도 닮아버리는듯.
어머님이 진짜 지옥에서 산다
솔찍히 지금 자기결과에 대한 합리화나 피해의식 핑계 같음 아버지처럼 절대 그렇게 안살겠다 다짐하고 열심히 사는분들 많이봤음
셋이 다 찢어지는게 답인가...
다연끊어야
전문가일침 속시원하네
아빠가증오스러우면 안닮기위해 노력해야하는데
지 할일하면서 아버지한테 폭력적인건 이해하는데 결국 싫다는 사람 똑같이 따라하는거잖슴.. 피해자인건 알겠는데 결국은 가해자가 돼버려서 피해자인걸 인정받기 어렵게 돼버림.
그냥 핑계대고싶은거잖아 변명이 구질구질하네
변명이죠..저도 어릴때 비슷한 환경이지만 저건 본인 스스로 저 길을 선택한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