ㅊㅊ 웃대
첫댓글 저건 그냥 사회생활하면서도 마주치면 안됨
그래도 영리하게 대처했네.
저런애들은 높은 확률로 병신이고 더 높은 확률로 본인이 병신인지 모름ㅋㅋ
저런식의 대답하는 사람들 많이 만나봤는데 지인이라면 손절이 답몇번 당황해서 아... 하다보면 볼때마다 스트레스 치솟음 밥먹을래? 하면 그럼 굶냐? 매사 이런식
그래도 대처 잘하셨네
정신병자.. 하
진짜 저거 정신병임..
우리 매장도 얼마전에회원정보 확인차 성함이랑 전화번호 끝 4자리 물어봤더니손님이 "나 몰라?" 이러심 ㅋㅋ'모르니깐 물어보죠'라고 답하고싶었는데 참음 ㅋㅋㅋ아니 하루에 2~30명 다녀가는 매장에서 단골도 아닌 손님 이름을 어찌 아냐고
캡틴마블 그 주인공 인터뷰 생각나네요 ㅋ
진짜 돈 얼마나 쓴다고 갑질 못해서 안달일까 ㅋㅋㅋㅋ
지능이슈라고봄ㅋㅋ
분명 옆에 여자친구 있을듯ㅋ
첫댓글 저건 그냥 사회생활하면서도 마주치면 안됨
그래도 영리하게 대처했네.
저런애들은 높은 확률로 병신이고 더 높은 확률로 본인이 병신인지 모름ㅋㅋ
저런식의 대답하는 사람들 많이 만나봤는데 지인이라면 손절이 답
몇번 당황해서 아... 하다보면 볼때마다 스트레스 치솟음
밥먹을래? 하면 그럼 굶냐? 매사 이런식
그래도 대처 잘하셨네
정신병자.. 하
진짜 저거 정신병임..
우리 매장도 얼마전에
회원정보 확인차 성함이랑 전화번호 끝 4자리 물어봤더니
손님이 "나 몰라?" 이러심 ㅋㅋ
'모르니깐 물어보죠'라고 답하고싶었는데 참음 ㅋㅋㅋ
아니 하루에 2~30명 다녀가는 매장에서 단골도 아닌 손님 이름을 어찌 아냐고
캡틴마블 그 주인공 인터뷰 생각나네요 ㅋ
진짜 돈 얼마나 쓴다고 갑질 못해서 안달일까 ㅋㅋㅋㅋ
지능이슈라고봄ㅋㅋ
분명 옆에 여자친구 있을듯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