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테이블
  • |
  • 메일
  • |
  • 카페앱 설치
 
카페정보
카페 프로필 이미지
樂soccer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검색이 허용된 게시물입니다.
★ ··· 하프타임 기타 히틀러의 최측근이였으나 무죄받은 사람.jpg
추천 2 조회 2,815 26.02.05 00:06 댓글 13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6.02.05 00:16

    첫댓글 저약을 투입했는데 10년간 살았던 히틀러가 인자강인가 모렐이 약물의신인가 쓸데없는 궁금증이 생기네여

  • 26.02.05 00:31

    자료검색을 해보면 저당시 기준으론 상당히 명의였다고 하네요. 의학이 지금같은 수준이 아니였어서 다른의사였어도 저런처방이나 아니면 더심한처방을 냈을거라는 의견도있고 위험한약물들을 조합했지만 합병증이 거의 없었던걸 감안하면 시대의 약물조합의 신급으로 평가되기도 한다던..ㅋㅋ 결국 지금와서보면 거의 암살급인데 저시대엔 저게 최선이였나 보네요

  • 26.02.05 00:28

    ㄷㄷ

  • 26.02.05 00:36

    저 약빨 때문에 판단력이 흐려져서 소련 침공한거 아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6.02.05 00:44

    이 정도면 첩자수준ㄷㄷ

  • 26.02.05 01:54

    ㄷㄷ

  • 26.02.05 03:42

    글 재밌네요 ㅋㅋㅋ
    잘 읽었습니당

  • 26.02.05 07:07

    재밌게 잘 읽었어요

  • 26.02.05 07:14

    대단하긴 하네

  • 26.02.05 07:40

    잘 읽었어요

  • 26.02.05 09:13

    이정도면 명의가 맞다

  • 26.02.05 09:32

    ㄷㄷㄷ 요즘 세상 태어낚으면 주사아재로 날렸겠는걸 저정도면 약물디자이너로 신급인듯

  • 26.02.05 14:43

    진짜 그것만을 위해 달렸네 ㅋㅋㅋㅋ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