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옛날은 저런게 많으니까 일자리도 많이 필요했고 대신 회사에서 근무하는 시간도 길었고 그랬던듯
26.02.05 12:12
20대때 3년정도 일했던 곳이 있는데, 거기 대표님이 온라인뱅킹 이체를 못미더워 하셔서 돈 이체할 일 있을때마다 막내경리였던 내가 은행에 직접 갔음... 매일매일, 바쁜 날에는 하루에도 두세번씩... 나야 뭐 은행 가면 기다리는동안 폰 보고 노느라 좋긴 했음 ㅋㅋㅋ 글구 거기 실장님이 좋은분이셨어서, 일이 밀려있어도 퇴근시간 되면 얼른 집에 가라고 다 쫓아내버리셨음 ㅋㅋㅋ 그래놓고 본인 혼자 야근 ㅠㅠ 내가 은행만 왔다갔다 안 해도 우리 실장님 야근 안 하실텐데 하는 짠한 마음이 있었음 ㅠㅠㅠㅠ 오래된것도 아니고 고작 2000년대 후반 일입니다.
첫댓글 옛날은 저런게 많으니까 일자리도 많이 필요했고
대신 회사에서 근무하는 시간도 길었고 그랬던듯
20대때 3년정도 일했던 곳이 있는데, 거기 대표님이 온라인뱅킹 이체를 못미더워 하셔서 돈 이체할 일 있을때마다 막내경리였던 내가 은행에 직접 갔음... 매일매일, 바쁜 날에는 하루에도 두세번씩...
나야 뭐 은행 가면 기다리는동안 폰 보고 노느라 좋긴 했음 ㅋㅋㅋ 글구 거기 실장님이 좋은분이셨어서, 일이 밀려있어도 퇴근시간 되면 얼른 집에 가라고 다 쫓아내버리셨음 ㅋㅋㅋ 그래놓고 본인 혼자 야근 ㅠㅠ
내가 은행만 왔다갔다 안 해도 우리 실장님 야근 안 하실텐데 하는 짠한 마음이 있었음 ㅠㅠㅠㅠ 오래된것도 아니고 고작 2000년대 후반 일입니다.
돈은 절반이 아니라 두배 넘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