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차기 서울시장 여론조사에서 여권 1위를 달리는 정원오 서울 성동구청장이 4일 구청장직에서 물러난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경선은 사실상 정 구청장과 김영배·박주민·전현희 의원의 ‘4파전’이 될 것으로 보인다.
3일 성동구에 따르면 정 구청장은 4일 ‘2026년 구민안전 종합대책’ 결재를 마지막으로 구청장직에서 사퇴하고 5일 민주당 예비후보에 등록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정 구청장은 이날 “취임 첫날의 마음과 같이 구민의 안전을 지키겠다는 약속으로 12년 구정을 마무리하게 돼 뜻깊다”며 “마지막 순간까지도 현장의 안전 상황을 세심하게 살필 것”이라고 전했다.
첫댓글 여긴 무난히 정원오가 경선이김
가즈아
나머지가 정원오보다 차별성을 보여준게 없음
김영배 의원도 꽤 훌륭한 분 같은데 경선 하시면서 나름의 주목은 꼭 받으셨으면
정원오 가즈아!!
가즈아!!
이재명 대통령을 보고도 구청장 경험 한번도 없는 사람를뽑는다는게.. 이제는 무조건 일년이상 경험있는 사람만 경선에 나왔으면좋겠네요
2222222 행정 경험 전무한 사람은 절대 뽑아주면 안됩니다 진짜
갑시당
정원오 홧팅
정원오 드가자
시장출마하려면 구청장 경험있고 도지사하려면 시장경험 있어야한다고 바뀌면 좋겠음
무조건 행정력이 기본 베이스가 되어야 함
가든파이브 ㄱㄱ
행정력 되는 사람이 되어야 함.
ㄱ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