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협회는 이번 항소를 논의하고 결정하는 과정에서 정 회장은 불참했다고 밝혔다. 대신 이용수 부회장이 이사회를 이끌었다. 이 부회장은 "항소 결정에도 불구하고 법원의 1심 판결을 무겁게 받아들이며, 축구팬들의 엄중한 요구에 부응해야한다는 깊은 책임감을 느낀다"고 했다. 또한 "이번 항소는 월드컵을 방패막이 삼거나 시간끌기용이 아닌 법적 절차의 테두리 안에서 추가적인 판단을 받아보고자 하는 협회의 고심어린 결정"이라고 밝혔다.
축구협회 '항소와는 별개로 행정 투명성 강화와 내부 혁신 작업에도 지속적으로 매진할 계획이며, 한 달여 남짓 남은 월드컵 지원에도 최선을 다할 예정'이라고도 덧붙였다.
첫댓글 용수 아직 일하네ㅋ
똥냄새가 진동을하네
입만 열면 거짓말
방패막이로 FIFA를 끌어들이더니 이젠 월드컵이야?
거짓말이죠
김수미 짤
캬악 퉤
용수 아직도 있었어?
짜치네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