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 친자식이 아닌가?
와... 잘 도망나왔다 진짜
아니 치킨이 뭐라고
미쳤네
어쩜 사람이 저러냐...=_=;;
엄마가 뭐 저래
친자식 아닐수도 있을듯 그게 아니고선 가족들도 다 이상하고
애가너무불쌍하네
부모가 자식 못이긴다는 옛말과 정반대네어떻게든 밟으려하네
안쓰럽다 정말
계모도 아니구 무슨 애기를 원수의 아이를 대하듯 하냐.....
태도만보면 계모인거 같은 생각이...동생은 친자식이고
이런거보면 우리 부모님은 없는 살림에 다 해주셨구나
헐..
계모인듯. 그거 아니고선 말이되나.. 다른 가족들도 마찬가지고.. 내 배아파서 나은 자식이면 저렇게 못함.
어이없네 왜저러지 설마진짜 치킨때문인가
계모가 아니고서야 저게 가능한 얘긴가
엄마맞나 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조패고싶네우리 매장오는 정신이상한 진상들이 왠지 저런 부류들일거 같은데
에이 진짜???ㄷㄷ;;;;;;
치킨 하나로 저 지경까지 군다고? 하.....
엄마라는 사람은 말할거 없고 아빠라는 사람은 뭐하고있냐 진짜 ㅋㅋㅋㅋ
첫댓글 친자식이 아닌가?
와... 잘 도망나왔다 진짜
아니 치킨이 뭐라고
미쳤네
어쩜 사람이 저러냐...=_=;;
엄마가 뭐 저래
친자식 아닐수도 있을듯 그게 아니고선 가족들도 다 이상하고
애가너무불쌍하네
부모가 자식 못이긴다는 옛말과 정반대네
어떻게든 밟으려하네
안쓰럽다 정말
계모도 아니구 무슨 애기를 원수의 아이를 대하듯 하냐.....
태도만보면 계모인거 같은 생각이...
동생은 친자식이고
이런거보면 우리 부모님은 없는 살림에 다 해주셨구나
헐..
계모인듯. 그거 아니고선 말이되나.. 다른 가족들도 마찬가지고.. 내 배아파서 나은 자식이면 저렇게 못함.
어이없네 왜저러지 설마진짜 치킨때문인가
계모가 아니고서야 저게 가능한 얘긴가
엄마맞나 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조패고싶네
우리 매장오는 정신이상한 진상들이 왠지 저런 부류들일거 같은데
에이 진짜???ㄷㄷ;;;;;;
치킨 하나로 저 지경까지 군다고? 하.....
엄마라는 사람은 말할거 없고 아빠라는 사람은 뭐하고있냐 진짜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