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 저희 부부가 딱 저런데특히 아내가 수수께끼 안내는게 제일 좋음
저게 근데 진짜 어려운거고 서로 복받은 부부임
솔거노비다 생각하고 살면 평안합니다물론 아내가 제가 솔거노비처럼 안주인을 모시고 있다는 걸 인정해줌
아몰라 암튼 짜증나!
감정기복 어렵네요ㅠㅠ
아 .. 명절만 되면 아수라백작이 되는 나새끼 ㅜㅜ 반성해야지.. 와이프는 무던한데 내가 참 못났다
호르몬에 영향을 많이 받는게 느껴짐.. 감정이 오르락내리락 한 후에밀려오는 자책감?ㅜ
첫댓글 저희 부부가 딱 저런데
특히 아내가 수수께끼 안내는게 제일 좋음
저게 근데 진짜 어려운거고 서로 복받은 부부임
솔거노비다 생각하고 살면 평안합니다
물론 아내가 제가 솔거노비처럼 안주인을 모시고 있다는 걸 인정해줌
아몰라 암튼 짜증나!
감정기복 어렵네요ㅠㅠ
아 .. 명절만 되면 아수라백작이 되는 나새끼 ㅜㅜ 반성해야지.. 와이프는 무던한데 내가 참 못났다
호르몬에 영향을 많이 받는게 느껴짐.. 감정이 오르락내리락 한 후에
밀려오는 자책감?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