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sports-g.com/news/articleView.html?idxno=211254
수술을 해야 하는데 참고 뛴다고 들었다.
운동을 하다가 다친 건 아니다. 수술한 게 잘못돼 재수술을 해야 하
는 상황이었다. 하지만 팀 상황에 강민규도 부상을 당하는 등 여러
모로 좋지 않다. 감독님과 미팅을 해서 좀 더 수술을 미뤄달라는 요
청을 받았다. 나도 뛰고 싶은 마음이 있어 참고 해보겠다고 했다. 개
인적으로는 좋은데 팀의 결과가 좋지 않아 그 부분이 아쉽다. 무릎
밑에 뼈를 이식했는데 그게 좀 잘못됐다.
참고 뛸 만한 상황인가?
경기 때는 소염제를 많이 먹고 뛴다. 연습 때는 거의 운동을 쉬고 있
다. 약을 먹고 쉬면서 몸 관리 중이다.
수술을 하면 어느 정도 결장해야 하는가?
대략 3개월 정도 걸린다는 소견을 들었다. 지금 하게 되면 올 시즌은
끝난다고 봐야한다. 내가 할 수 있는 만큼 최대한 참고 하겠다.
첫댓글 아이고..
물론 팀 성적도 중요하긴 하지만 그것도 선수가 있어야 가능한 것인데
저 정도 부상은 단순히 팀 성적 때문에 무작정 소염제 먹어가며 참고 견딜 수준은 아닌것 같은데 참...
수술하고 내년에도 팀에 기여하면돼요 감독이 자기일 아니라고 미루라는건 좀 아닌듯 요즘시대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