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newsis.com/view/NISX20251104_0003390224
서울시는 12월 경기 허용 가능성을 시사하면서도 잔디 훼손은 불가피하
다고 봤다. 시는 "FC서울이 5년 만에 AFC 대회에 진출한 만큼 이번 경기
가 선수단과 팬들에게 의미 있는 경기라는 점에 공감해 적극적으로 대관
을 검토하겠다"면서도 "동절기 연속된 경기와 짧은 복구 일정으로 인해
내년까지 그라운드 컨디션이 좋지 않을 수 있는 점에 팬들의 양해가 필요
한 상황"이라고 밝혔다.
첫댓글 퐈컵을 다른데서 하더라도 서울경기는 상암에서 좀
존나 융퉁성이 없음 축구때문에 잔디 관리하라는건데 잔디때문에 축구를 제한한 주객전도아닌가 ㅋㅋㅋ
첫댓글 퐈컵을 다른데서 하더라도 서울경기는 상암에서 좀
존나 융퉁성이 없음 축구때문에 잔디 관리하라는건데 잔디때문에 축구를 제한한 주객전도아닌가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