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Nph0xFdoJJ0
2주 전 영상을 찍었을 때와 가장 분위기가 달라진 팀이 바로 '두산 베어스'
가장 큰 변화는 두산의 적극성을 주목해야 할 것 같다.
일단 올 겨울 코칭 스태프는 거의 뭐 올스타 수준으로 꾸림.
이번 FA 시장에서는 두산이 의외로 적극적이다.
두산은 외부 FA 영입에 관해서는 과거에는 관심이 없었던 구단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런데 올ㅐ는 시장에 나와있는 큰 선수, 그러니깐 '강백호와 박찬호 그리고 김현수' 선수 등 영입에 참전할 수 있다는 입장을 전했음.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겠다.이게 과거와는 정말 다른 행보.
두산 내부적으로도 내년에 완전히 달라진 모습을 보여줘야 한다는 이런 간절함이, 간절한 움직임이 감지되고 있음.
일단 중요한 것은 이런 외부 FA영입 등은 대외적으로 이야기를 한다는 것은 구단주 등 구단 최고위층의 동의가 없다면 절대 하지 못하는 것.
결과적으로 두산의 행보, 최고위층의 결심이 굳혀졌다,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다.
앞서 말씀드린 3명의 FA선수 중 '박찬호, 강백호, 김현수' 중 1명은 적어도 1명은 무조건 잡을 것으로 보임.
현실적으로 지금 배팅을 하라고 하면 저는 두산이 김현수에게 가장 적극적일 것 같다고 설명하고 싶다.
왜냐면 최근 꾸준히 이야기가 두산과 김현수가 링크되는 이아기가 나오고 있다.예사롭지가 않다.
그리고 김원형 감독이 취임식에서 내부 FA를 잡아달라고 그랬고요.김원형 감독의 이 요구는 투수쪽에 포커스가 상당히 맞춰져있다.
그래서 두산은 이 내부에서 FA로 풀리는 선수들에 대한 집중 단속도 실시할 것 같음.
결과적으로 두산이 8일부터 시작하는 FA 시장에서 가장 적극적인 움직임, 그리고 가장 태풍의 눈이 될 수 있다고 말씀드리고 싶다.
첫댓글 현무형 잡고 이영하 이적하면 50번 달고 복귀하면 될듯한 ㅋㅋ
뭔가 롯찬호, 삼백호, 두맹구 느낌임
김현수 보내줘야겠구나..
돡찬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