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 이후에 방송 출연을 하는 것이 연례행사이긴 한데 LG 트윈스 통합우승 이후 야구 관련 유튜브 채널이나 뉴스 출연으로 방송 출연이 시작되었네요..
SBS 야구에 산다에 구본혁 출연으로 스타트가 끊긴 것 같은데 뉴스헌터스에 출연하던 김현수가 잡혀와서 동반 출연했지만 구본혁의 내일이 없는 입담으로 스타트를 끊었고, 김정준 수석코치도 이영미 기자의 유튜브 채널에 나왔고 오늘은 염경엽 감독님이 연합뉴스TV에 출연했고 임찬규가 오늘 KBS 스포츠뉴스에 나왔네요.
오늘 염경엽 감독과 김현수가 유퀴즈 녹화를 했다는 기사가 났는데 염경엽 감독은 유퀴즈와 뉴스 스케줄 2개를 소화하고 오늘 마무리 훈련 시작을 했네요.(마무리 훈련에 이번 드래프트에서 지명한 신인 선수 전원이 참가하는 것이 좋네요.)
사실 2023년의 경우 29년만의 우승이라 워낙 화제성이 많았고 오지환이 뉴스도 뉴스지만 예능에 엄청 많이 나와서 훈련을 못했다고 했는데 일단 야구 관련 유튜브 채널이나 뉴스에 나오는 것은 괜찮아 보입니다.(신민재가 KBS 주말 뉴스9에 나왔던 것도 기억나네요.)
임찬규가 티빙에서 방송하고 리코가 제작하는 1인 예능을 찍는다고 하던데 임찬규의 예능감을 감안하면 기대가 되기도 하나 구본혁이 방송에 출연해서 내일이 없는 입담을 보여주는게 가장 기대가 되네요.(문보경 버블을 폭로한 야구에 산다 임팩트가 너무 컸다보니 비야인드도 기대가 되네요.)
국대 선수들은 평가전이 끝난 이후에 방송 출연 스케줄을 잡을 것 같은데 특히 박해민의 경우 FA 계약 상황도 영향이 있을 것 같네요.
첫댓글 담주 월욜에 비야인드에도 창기랑 본혁이랑 승기 나옵니다 ㅎㅎ
구본혁 야구에 산다 임팩트가 너무 크다보니 기대가 되네요ㅎㅎ
ㅋㅋㅋ 재밌어여
2023년에 오지환의 방송 출연이 많았다면 올해 지금까지는 구본혁의 내일이 없는 입담이 강하게 각인이 되네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