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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70 삶의 길목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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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이 허용된 게시물입니다.
◆삶의 길목에서 내캉 살자~
추천 0 조회 128 26.07.09 11:23 댓글 3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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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7.09 11:33

    첫댓글 와우.....

    오늘의 장원.

    넘넘 재미있습니다.
    학창 시절의 우정과
    인생 후반기 감정의 절제까지......

    이런 글은 몇 번이나 반복하여 읽고 싶습니다.
    지금은 아침 설거지 해야 하여
    언능 읽고 짧은 댓글을......

    아디님, 울산 아가씨인가 봐요.

  • 작성자 26.07.09 11:51

    한다쌤네서 가져온
    수국 건조 작업 중
    끝내고 보입시데이~

  • 26.07.09 11:35

    아참참.
    이미지로 올리신 붓꽃과 꽃창포류.
    우리집에 거의 있슴돠, 분홍색은 없구요.
    저런 색깔의 붓꽃이 있다는 걸 알았으니
    구입해야 하겠슴돠.

    지금 설거지 해야 해서
    이따 아뒤님 집에 놀러 올께요.

    그때 남자(남편과 친구, 애인 등등) 이야기 많이 많이......
    내가 할 말이 엄청 많거든요.

    내 인생이
    남자와 사랑 빼면 시체라요.

  • 작성자 26.07.09 11:52

    안 봐도 비됴라요
    그대나 나나
    뜨거운 여자라서~^^

  • 작성자 26.07.09 20:42

    사랑 빼면 시체인 종등님.
    카페 매상 올리기
    사랑풀이 좀 합시다~^^

  • 26.07.09 21:17

    카페 매상 올리기 사랑풀이.
    좋지요.

    전 아디오스님처럼 글을 재미지게 못 써요.

  • 작성자 26.07.09 21:43

    칫~!
    잘만 쓰면서
    와 칸다요~
    써요~ 퍼떡~!

  • 26.07.09 15:32

    좋은 우정이군요
    우정이 사랑으로도 변한다든데
    노년의 삶은 외롭지 않게 쓸쓸하지 않게 잘 사는것도 축복입니다
    와 이리 옆구리가 시리노 겨울도 아닌데 ㅋ

  • 작성자 26.07.09 18:19


    우정이 사랑으로...

    지나고 나니
    그럴 기회가 있었두마는
    그때는 몰라서리...

    기장. 일광 돌빼이는 그 집에 다 있지요~
    수석이랑 친한
    산월님은
    그림도 그리시고
    보기 좋심다

    시린 옆구리는
    안 시리도록 알아서 하면 되능기고~ ㅎ

  • 26.07.09 21:19

    다시 읽어도 재미있고, 솔직한 글.
    넘 재미있어서 속이 뚫립니다.

    원이씨.
    정말 멋진 분이네요.

    빠찡코에 미친 남편 두고
    사랑에 빠져도 충분할 정도로......

    그런데 뭐시라고라?
    간절곶에서의 불발탄에 빵 터진 후에
    물미역 이야기에 가슴이 저릿.
    그런 멋진 원이씨가 또 뭐시라고라?
    문디 자석.
    재혼했다고라.
    완전 김이 새어 버렸네요.

  • 작성자 26.07.09 21:44

    글키 말임다
    내 말이...

    문디 자슥.
    마누라 죽었다고 내게 전화했을 때

    아디야~
    니캉 살고 싶다
    한국 나온나~

    욜케 말을 하면 될낀데
    그 말도 못하는 바보 축께이. 멍치이

    나는 코로나라서 날틀도 못타고...

    그래도
    재혼한 여자가
    좋아 보입디다

  • 26.07.09 21:38

    축께이 원이씨.
    귀 가럽겠다요.

  • 작성자 26.07.09 21:52


    ㅋㅋ
    바보 축께이 원아~!
    잘 살고 있지럴~
    ㅋㅋㅋ

  • 26.07.09 22:48

    바보 축께이 는
    원이가 앙이고
    자기 다 뭐...
    아까버라

  • 작성자 26.07.09 22:50

    살다보면
    비켜간 인연이
    어디 이것뿐이겠능교~
    잘 살면 됩니다

  • 26.07.09 22:46

    아이고
    그 순수 댕이를
    딴 여자랑
    재혼 시킨거유?

    아 --와카노
    확 올라타 삐지..

  • 작성자 26.07.09 22:48

    현해탄이 웬수라요~ㅋ

  • 26.07.09 22:49

    현해탄
    한시간 뱅기다 뭐

  • 작성자 26.07.09 22:51

    코로나로 뱅기가 안 떴어요
    한일 간의 비행기가 ...

  • 26.07.09 22:53


    코로나
    글치...나도
    미국손녀 돌봐줄 일가친척없어도
    나도 못갔지요

    그때의 아림 ..
    그 아가 잘커줘서 눈물 항아리

  • 26.07.09 22:46

    근디
    이 사진들
    아디작품?

    이럴수가??
    사진이 살아있다요

  • 작성자 26.07.09 22:48

    제 글에 올라가는 사진은
    100 % 제가 찍은겁니다

  • 26.07.09 22:50


    사진들 환장 하것다.

    내가 붓꽃 두개
    퍼가도 될까요?

    새도 진짜 작품이다요

  • 작성자 26.07.09 22:51

    예. 가져 가소

  • 26.07.09 22:51

    요건 직인다
    잎새가 ...

  • 작성자 26.07.09 22:52

    가져 가소~^^

  • 26.07.09 22:54

    햐이고 고맙심더 요거랑 두개

  • 26.07.09 22:54

    근디
    못하는게
    뭔가요???

  • 작성자 26.07.09 22:55


    ㅋㅋ
    물만 들고 다니면서
    저런 시절도 있었네요
    이젠 추억.

  • 작성자 26.07.10 17:01


    요리 만들라고 하면
    경끼해유~ㅠ

  • 26.07.10 08:19

    음식은
    호흡인디...

  • 작성자 26.07.10 08:30


    다 잘하면 쓰남요~
    몬하는 것도 있어야
    깨갱~! 하고 살지라~^^

    벤또 만들러 가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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