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카페 프로필 이미지
5670 삶의 길목에서
 
 
 
카페 게시글
검색이 허용된 게시물입니다.
◆삶의 길목에서 일본 역사 드라머
추천 0 조회 88 26.09.02 15:53 댓글 16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6.09.02 16:57

    첫댓글 들쥐도 보세요
    나르코스는 다 봤을테고

  • 작성자 26.09.02 17:01

    들쥐는 올라오자마자 마스터했슴다.^^

    와우.... 반전에 반전....
    악과 선,
    악행과 생존몸부림이 혼재된....

  • 26.09.02 17:03

    역시~섬섬백수

  • 26.09.02 21:29

    일본의 역사와
    우리나라 역사
    공감합니다.

  • 작성자 26.09.04 08:40

    잘 계시지요?

  • 26.09.02 22:10

    TV 볼 시간
    없네'-유. ㅎ

  • 26.09.03 07:15

    묵는데 생명 걸지럴,
    놀러 댕기야 지럴,
    아줌마랑 일해야지럴,
    손님 오시지럴~

    이런 가운데
    TV 볼 시간 있으면 그거는 에러지라~^^

  • 작성자 26.09.04 08:41

    언냐처럼 삶의 에너지 팡팡 넘치시는 분들은
    뭐하러 TV 봐요.

    전 50대 까지만 해도
    뉴스 외에는 거의 안 봤습니다.
    아니, 뉴스도 잘 안 봤어요.
    신문 읽구요.

  • 26.09.03 11:20

    일본 사람들은
    도쿠가와 이에야스의 에도시대를 그리워하고
    그에 대한 로망을 갖고 있다고 한다.

    => 일본에서는 웡~캉 유명하고 존경 받는 인물이기에,

    난 여기 살면서 <도쿠가와 이에야스> 책을 읽고,

    도쿠가와 이에야스의 유골이 안장된 대표적인 무덤인 도치기현 닛코시에 있는 닛코 도쇼구(동조궁) 내의 오쿠미야(오쿠샤)에 갔다 왔는데

    일본인은 물론 외국인도 제법 오더라.

    그때 느낀점은
    <日光市. 닛꼬우시> 를 도꾸가와 이에야스가 먹여 살리구나~ 싶은...

    방대한 관광자원과 잘 보존된 유적지 등...

  • 26.09.03 10:56

    예전 일본어 배울때 , 샘이 일본에서 살때의 추억들을 얘기 많이 해줬는데 , 그때 들은 얘기중에 우리들 한테 열차타고 에케노 뻰또 요카면서

    그것을 꼭 권하더라 ~~~`

    특히 니꼬~~~이곳을 디기 강조 하면서 뻰또 ~각 역마다 특유의 뻰또 도 있지만 샘은 니꼬의 뻰또 와 모든것이 너무도 좋았다고 강조 했던 기억이 나면서 ~

    내가 아버지가 그릴울때면 " 아버지 지금쯤 이면 아버지가 계신다면 함께 일본 열차 여행도 하고 싶은데 " 요런 말을 입속에서 옹알거릴때도 있단다 ...

    아디 ㅡ , 갑자기 그시절들이 생각나면서 꼬리글을 한참을 딜바다 본다 ^^*

  • 26.09.03 13:21


    응. < 에끼노벤또. 줄여서 에끼벤> 유명하제~

    누갈다야~
    아버지와의 많은 대화와 추억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누갈다의 아버지에 대한 그리움과 사무침이란...

    우리 또한
    아버지처럼 저물어 가고 있고...

    그러나
    언제나 팔팔할 것 처럼 말야~

    쇠비름 마무리 작업 중 (2 차)

  • 작성자 26.09.04 08:47

    아..... 그곳이 일광시구나.

    드라머에서는
    에도 이전엔
    오카자키성과 하마마쓰성에서 오랜 세월 기반 닦고 살았는데....
    슨푸성은 처가쪽이고.....

    일광시를 비롯한 위의 지명들은 그런 곳과 관련 없네.

  • 작성자 26.09.04 08:47

    쇠비름을 이렇게 죽이 되도록 끓여서 고약 만드니?

  • 작성자 26.09.04 08:49

    일본 신칸센 타면 벤또 유명하지.
    울 카페 나랑너랑 고문님도
    걸핏하면 일본 가시는데(어제도 일본에서 귀국)

    신칸센 타고 일본 열도 남북 종단 여행하시면서
    가끔 에낀노 벤또 사진 올리시더라.

  • 26.09.04 16:38


    제법 오래 됐는데
    쪼가리와 동생을 데리고 갔거든.
    당시의 전장지도 관광 자원화를 해 뒀던데

    느긋하게 보려면
    2 박 3 일은 (최소 1 박 2일) 필요하지 싶더라

    일광 부근은
    정말 추천할 만한데, 구석구석 돌아보려면 단체 여행 보다는 자가용이 있어야 겠더라

    난 밤 12 시에 출발해
    2 번 갔는데도 다 못 보고 동동 걸음으로 왔네~

  • 26.09.04 16:37

    쇠비름.
    할 줄 몰라서
    일단은 저렇게 끓여서 냉동시켜 놨다.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