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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70 삶의 길목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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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이 허용된 게시물입니다.
◆삶의 길목에서 29년만에 그곳엘 다시 가다(2)
추천 0 조회 114 26.05.06 13:47 댓글 1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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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5.06 15:20

    첫댓글 시애틀 만 목적으로 가셔서
    가까이 있는 엘로스톤 도 보시구 하시면 되지요.
    왜 못가긴요...

    운하 댐은
    못갔구요
    요트장 딸린 가정집은 두어군데
    초대 받아 갔어요.

    마당 초입에
    요트 들어와 있어서 좀 어아 했드랬어요

  • 작성자 26.05.07 04:40

    옐로스톤은 따로 가 보았습니다.
    미국에서도 요트장 딸린 집과
    수영장 딸린 집에 사는 사람들은
    아주 부자들이라고 합니다.

    두 군데나 초대를 받아서.......
    전 아직 수영장 딸린 집도 구경하지 못했습니다.

  • 26.05.07 07:31

    수영장
    다들 있는데요?
    언니집도
    울 아들집도...
    (수영장 청소 가 직업인 분들이 청소 해주려옵니다
    주로 멕시칸이들..)
    가드너 들도 오고요
    담장 나무랑 잔디 손질도...

  • 26.05.06 15:29

    29년전
    그 장소 그곳에
    아름다운 중년의 여인
    얼마나 감회로왔을까요
    (또 다녀오셔요)

    시애틀은
    5~6월 부터
    시월 까지는 지상낙원
    시월 부터는
    스산한 날씨에
    향방 없는비 (비가 가로세로 바람 따라 희리릭--)
    우산 받기도 힘든 비/ 우기 /
    우울증 됩니다
    시애틀은 주립정신병원이 큰 산을낀 크고 큰 마을을 이루고 있답니다
    (정신과 의사 언니 덕분에 관람..)

  • 작성자 26.05.07 04:43

    향방 없는 비.
    해외에 나가면 가끔 그런 비를 자주 경험합니다.
    바람 때문에 옆으로 내리는 비도 경험한 적 있습니다.

    새어머니의 언니께서 시애틀 주립정신병원에 근무하시는군요.
    유명한 정신병원이지요.
    영화에서나 나오던 그런 병원도 보시고......

    언니의 부지런함은 참 많은 경험을
    아무도 앗아 갈 수 없는 재산이 되어
    축적되었네요.

  • 26.05.06 18:18

    시애틀
    한때 조카 돌보미로
    (언니 아들..) 몇년을
    왓다리 갓다리...

  • 작성자 26.05.07 04:44

    아직도 그 원망스런 새어머니의 딸과
    친분을 유지하시는 언니의
    마음씀에 의아하면서도 감동합니다.

    저 같으면 가슴에 철저한 한을 품고......

    감동하는 순간입니다.

  • 26.05.07 07:36

    늘 언니의
    SOS-- 무수리 입니다.
    그나마 가족이었니까요.

    무수리 호구짓 합니다
    알면서 당해주며
    그의 필요를 체워줍니다.

    늘나의 수고는 딴곳에서..체워지드이다
    (내 이한몸 자식들의 거름이 되었으면 하는 기원으로 )
    "나는 마시지못할 지라도 상대를 위해 포도주 붇습니다."

  • 26.05.07 07:07

    미국에
    베비시트 구하기 어려워서 그 조카 내가 오 육년, 왓다리 갓다리

    시애틀...
    가을부터
    봄이 올때까지는
    흐리고 비가 왓다리 갓다리...
    한국비 처럼 쫙 쫙도 아니고
    이슬비도 아니고
    그렇다고 그냥비도 아닌것이...오다 말다 개인 하늘 보기 힘든..
    말로 표현이 안되는 시린 곳
    우기 철...

    지금 이시절부터는
    지상 낙원입니다

  • 26.05.06 18:43

    와~멋집니다ㅎㅎ
    시애틀은 여행가신 곳이고
    캘리포니아로 연수를 다녀 오셨군요^^
    정말 잊지못할 추억입니다^-^

  • 작성자 26.05.07 04:44

    네, 그래요.
    오늘도 다정한 댓글.
    감사합니다.

  • 26.05.06 23:27


    시애틀~~~요즘 제 친구가 시애틀에 딸 부부가 자리잡고 살고 있으니 일년에 한번씩은 부부 함께 가는데
    ( 제 친구가 은퇴 했고 시간적 여유도 있고 하니 )

    참 , 좋다고 하더이다 ....

  • 작성자 26.05.07 04:49

    누갈다님 친구라면 우리는 동갑내기니까
    저랑 나이가 같은데 요즘도 친구가 시애틀에 1년에 한 번씩 따님에게.....

    정말 그 건강과 정신력이 대단합니다.
    우리 부부, 아니 우리 여행단체 대부분은
    대한 항공 논스탑 긴 비행에 거의 초죽음이 되었는데.....

    오는 시간은 두 시간쯤 더 소요되는데
    만약 더 나이가 들어 친구가 힘들어 하시거든
    시간이 더 걸려도
    오는 비행기만이라도 트랜스하는 비행기를 타라고 하셔요.^^
    직항보다 가격이 저렴할 때가 많고,
    환승공항에서 기다리는 것도 아주 큰 휴식이니까요.

  • 26.05.07 07:15

    경유 환승 뱅기
    훨 저렴 합니다.
    전 즐겨 애용 합니다.
    환승 위해 경유지 그것도 관광 이니까요

    슬슬 놀명 쉬멍
    발 맞사지도 받고 맛난것 도 사먹고
    그곳의 토산품들 구경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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