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카페 프로필 이미지
5670 삶의 길목에서
 
 
 
카페 게시글
검색이 허용된 게시물입니다.
◆나의 작품 세계 진하 해수욕장
추천 0 조회 86 26.08.06 08:20 댓글 20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6.08.06 08:38

    첫댓글 그림으로
    진하 해수욕장
    딜다 봅니다.

    진하 가 어딘가요?

  • 26.08.06 10:45

    기장
    진하, 간절곷
    거기여요~~

  • 작성자 26.08.06 11:41

    어느 카페서 내려다본 진하 해수욕장 풍경

  • 작성자 26.08.06 19:59

    우예 그리 잘 아는교 ㅋ

  • 26.08.07 05:03

    산월님
    20 여전..
    수석에 한발 빠져
    물안개 쌓인 이동마을
    까아만 흑 진주 같은
    몽돌 주워러
    깜깜한 새벽 바닷가
    다녔지요 ㅎ

  • 26.08.06 08:48

    바다..
    무슨생각하시며
    그려나가셨을까하는 궁금증이..
    저의 눈에선
    외로운 바다가
    아닌듯 해서요^^

  • 작성자 26.08.06 11:43

    바다는 한없이 내어 줍니다
    어느날 사진을 찍고 그 풍경을 한번 그려 봤네요

  • 26.08.06 10:35


    진하 해수욕장은
    미스때 1976년 8월 초에 첫발을
    딛었습니다 .
    결혼후 가족들과 함께 추억을 쌓은 곳이며
    그리고 노후에 몇년을
    겨울 강추위를 잊은체 일출을 담기 위해
    쫓아 다녔기에
    추억이 많이 담긴 그곳. 추억 소환 해 보며 즐감합니다 .

  • 작성자 26.08.06 11:44

    진하 해수욕장 사람들한테 많이 낯설은 곳이지요
    고즈녁한 바다가 품어 내는 색깔이 좋았어요

  • 26.08.06 16:07

    진하 해수욕장에서
    저 섬에 걸어갈 수 있죠.

    적품 감상.
    잘 하였습니다.

  • 작성자 26.08.06 19:57

    저긴 섬인디 어케 걸어가유 절대 못 걸어가유
    배 타고 가면 모르까

  • 26.08.06 20:16

    아뇨.
    걸어가는 길이 있어요.
    부표처럼 뜬 다리가....

  • 26.08.06 21:46

    76년도 갔을때 물속을 걸어서 명선도 들어 갈수 있었는데 지금은 못 들어가나 보드라구요 .

    뜬 다리가 있어 들어 갈수가 있나 보군요


  • 26.08.06 21:47

    2년 전에 제가 쓴 글이 있네요. 명선도에 걸어 들어갔어요.

    썰물 때는 모래톱이 드러나서 얼마든지 걸어가고 밀물 때에는
    지금은 땅에 닿아 있는 부교가 떠올라 들어가더라구요.

    자주 가기에..

    진하 갈 때마다 명선도에 가는 건 아니지만
    2년 전의 글에는 걸어들어 갔네요.^^

  • 26.08.06 21:56

    제가 안 간지 몇년 됐는데
    마지막 일출 찍으러 갔을때 주변에 공사 하드라구요. 함 들어가 보고 싶넹
    명선도 소나무가 죽어 가서 일출의 멋도 이젠 별로걸요 .
    앞쪽 소나무가 좀 고사해서 ....

  • 26.08.06 22:18

    와우.....

  • 26.08.07 06:20


    어머나~~~저랑 똑 같은 기억을 가지고 계시네요~^^*

    저도 76년 진하 해수욕장을 기억하는 속에 ~그때는 명선도 라는 단어도 안쓰고 ~

    물이 빠지면 발목까지 차오르는 흐름의 물속을 지나며 명선도 까지 걸어갔어요~~`ㅎㅎㅎ

    진하~~~~~`너무도 아름다운 추억이 많은데 .....

    요즘같은 여름 ~이 계절에 ㅎㅎㅎㅎ , 여름은 젊음의 계절 요카면서 ㅋㅎㅋㅎㅋㅎ

    그시절 해운대 역 앞에서 진하까지 가는 뻐스를 타고 ~ 월래 지나면서 부터는 거의 일반 승객은 사라지고 젊은 캠핑족만 남겨져~~~~~ㅎㅎㅎ

    휘릴리~슝~흙먼지 꼬리에 뿜어며 ~달리고 달렸어 진하 파출소(?) 앞의 종점에 내렸던 기억~

    이아침~~~~~~그날의 그시절들이 생생하게 눈앞에 아런 거려요~^^*

  • 26.08.07 06:39

    여름 해수욕 성수기때에 기차 타고 부산역에 내리면 바로 진하까지 가는 직행버스가 있었는데
    그 버스를 타고 해변가를 끼고 돌아 돌아 가는길 바다경치가 꽤 좋았어요 진하해수욕장까지 ...
    그때는 그리 알려지지 않은 곳이라 민박하며
    조용했고 바다물도 깨끗했고
    수심도 완만해서 즐기기 딱 좋았드랬어요.
    결혼전 연 2년을 그곳서
    찬구와 피서를 즐겼지요 .
    결혼후 애들 둘 데리고
    가기도 했고 ...
    지금은 다리가 생겨서
    다리 건너면 강양항이라고 아침에
    고깃배 들어 올때에 갈매기떼들이 왕창 고깃배 따라 오드라구요

  • 26.08.06 18:49

    진해를 그리 쓰셨나 했는데 진하라는 해수욕장이 있네요.작품 감상 잘 하고 총총총~~~~~

  • 작성자 26.08.06 19:58

    진하 해수욕장 멋진 곳이지요
    여름 낭만을 즐기기엔 최고지요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