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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70 삶의 길목에서
 
 
 
카페 게시글
검색이 허용된 게시물입니다.
◆마음 가는 대로 RE:미국 구출 조종사 이란 생포~가짜 뉴스라네요
추천 0 조회 92 26.04.07 21:41 댓글 11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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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6.04.07 21:55

    첫댓글 3시간전..
    스스로함님 포스팅하신 속보기사 올린 보도매체 검색해보니..

    '코리아 히스토리 타임스(Korea History Times, koreahiti.com)라는
    이 기관은 전형적 반미 반서방 표방하는 편향된 매체로 판단됩니다..

    건전한 언론이라면..
    과거 동학운동과 제주 4.3사태시 민중의 용기를 다루면서 지난 12월말부터 1월까지의 이란 시민들의 반정부 시위 사태시 혁명수비대의 잔악한 학살로 3만명이나 희생된 국제뉴스는 언급도 없으니 참 이상한 보도매체입니다.

    이렇게 어느 한쪽 편향된 기사의 논조를 지속적으로 다룬다면 그건 언론기관이 아니라 펌하신 기사 내용처럼 자극적 단어를 앞세운 선동적 찌라시일뿐이니
    가까이 하지 않으시길 권해드립니다.

    펌하신 속보나 과거 다른 편향된 많은 기사 내용에도 독자들의 댓글이 거의 없는것으로 보아서..
    더더욱 언급하신 매체의 신뢰성은 거의 바닥수준으로 판단되니까요..

  • 26.04.08 05:52

    제 실수 였습니다.
    진심으로 사과를 드립니다.
    고맙습니다.

  • 26.04.07 21:54

    진짜
    스스로함님 의 글
    자극적인 글들
    "무서워요."
    그러한 글들로
    무슨 만족을
    얻으시는건지...
    [영혼이 아파요 ]

  • 26.04.07 22:17

    미국민이 미친놈 트럼프를 찍어 온세계를 이지경으로 만들고
    이나라 배부른 돼지들과 머저리 바보같은 인간들이 윤석열이 찍어 나라를 이모양 이꼴로 만들고 자기성찰과 반성조차 하지 않는것이 더 큰 문제 입니다.

  • 작성자 26.04.07 23:02

    앞에 올린 본문글 삭제하셨나요..
    카페 올린글에 댓글이 있으면 임의 삭제하지 않으심이 카페 규정이고 회원이 지켜야 할 예의입니다.

    혹 본인이 올린 게시글에 문제가 있다고 판단되면 그점을 댓글이나 답글로 의견 올려주시면 좋겠구요..
    삭제가 필요시는 본인이 아니라 운영진에 내려주시라고 하시면..삭제가 아니라 별도 공간에 숨기는 방법으로 처리되어 카페등급유지에 피해를 주게되지 않는다는 점을 참고하시면 좋겠습니다.

  • 작성자 26.04.07 23:38

    정치인 한 개인에 대한 비판을
    전체 시민에 전가하는것은 바람직하지 않은것이며 이또한 분열을 초래하는 행동아닐까요?

    범법적 행동이 아니고..
    생각이 다른점은 서로 존중하고
    판단의 실수 정도는 서로 이해하고 포용하려고 할때 분열의 상처도 나아지리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앞 본문에
    이란 소녀들 희생에대해 분노하지 않고 미국에 동조한다는 그러함님의 댓글에 삭제로인해 달지못한 제 댓글이니..
    보시고..
    앞으로 전쟁의 양민피해에 대한 일방적 판단과 비난은 자제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
    댓글...
    누가 동조합니까..
    세계인 모두가 슬프고 안타까워합니다..

    전쟁이란게 이렇게 본의아니게 무고한 양민이 희생되기에 잔인한 것이고..
    우리민족이 중동 사태 이상의 끔직한 양민희생을 체험했기에 우리는 경제적 손해 감수하더라도 전쟁만은 막아보려고 노력하는것 아닙니까..

    전쟁으로인한 소녀들의 희생도 슬프지만..
    폭압적인 지도자들에 의해 희생된 삼만명의 용기있는 테헤란 시민들이 학살된 일은 더 큰 분노를 일으키는 사건임을 함께 생각하시며 국제 질서와 희생과 고통에 대해 더 폭넓은 생각을 가져주시면 좋겠습니다..

  • 26.04.08 06:17

    용기있는 삼만명이라니
    억울하게 희생돤 사람은 슬픈 일입니다.

    세계 곳곳에서 벌어진 분쟁은 대부분 미국 CIA 의해 저질러진 공작 입니다. 트럼프 스스로 무기와 자금을 대어 했다는 사실은 이미 다 알려 졌습니다.

    미국과 이스라엘의 잔인함과 야만성에 대해 침묵하고 서방 친미 이스라엘 언론에 박수치는 것은 올바른 지성과 양심 있는 사람의 태도는 아닙니다.

    미국과 전세계 민중들과 친서방 국가들 도 미국의 부도덕한 전쟁을 반대하는 것에 주목 하시기를 바랍니다.


  • 26.04.08 06:29

    세계 곳곳에서 분쟁과 전쟁을 끊임없이 일으켜 온세계를 위기의 구렁텅이로 몰고가는 미제국의 야만적인 행동에 이제는 한미일.이스라엘 외에는 다 등을 돌리고 있습니다.
    아직도 어릴때 미국의 1950년대식 학교와 군대 사회에서 듣고 보고배워온 반공교육에 세뇌되고 길들여져 힘있는 나라를 섬기는 사대주의 식민지 노예적 사고를 대부분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나라가 사대 주의를 하면 망하고
    한 개인이 사대 주의를 하면 얼빠진 머저리 바보가 된다는 사실은 변함없는 우리의 교훈입니다.

    냉철함 지성과
    사회적 약자에 대한 뜨거운 사랑
    용기있는 행동이 필요 합니다.

  • 26.04.08 06:42

    이란 전쟁은 제국주의 침략과 이에 맞서 조국을 지키려는 항쟁
    에서 중도라는 것은 아예 없습니다.

  • 작성자 26.04.08 14:31

    이란사태에 대한 좀 더 큰시각으로 살펴보시길 재차 권해드립니다..

    참혹한 전쟁을 지지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단지 냉혹한 국제질서를 거부하며 선량한 자국민을 폭압적으로 다스리는 독재군사정부는 언제나 그 죄악이 커지면 반드시 인과응보의 결과를 피할수 없으며..
    그 과정이 피해 자국민의 항쟁과 국제사회의 관심과 지원으로 나타납니다.

    과거 일제시대 독립운동을 지원한 해외조직의 자금지원이 있었듯이
    이란도 1980년 이후 해외로 망명한 지식층 이란인이 현재까지 500만명에 달한다고 합니다..
    해외 망명국민 500만명과 이란내 반정부 시민들을 더하면~결코 작은수가 아니고 어쩌면 이란은 두개의 분단국가와 같은 상태라 할 수 있지요..

    아시듯이 현 이란 신정정부는 시대를 역행하는 폐쇄적인 율법적 종교 정책으로 시민들의 자유와 권리를..특히 여성의 인권을 짓밟아온것은 분명한 사실입니다.
    또한..
    과거 오랜 세월동안..수천년전 그들의 조상인 페르시아제국시부터 사이좋게 지내온 시온주의(이스라엘)를 멸망시켜야 한다고 그들의 헌법에 기재하고 있다니..
    현 문명사회에서 이런 정치행위는 정상이 아니며 국제사회의 관심과 개입은 어쩌면 당연한것 아닐까요..

  • 작성자 26.04.08 08:58

    그러함님께서 줄기차게 제국주의 사대주의를 혐오하시는 견해를 존중하며 이해합니다.

    그러나..
    지구촌 역사이래 인류는 수천년간 한시대도 제국주의 영향을 벗어난적이 없는것이 현실입니다.

    우리 민족도 늘 대륙왕조의 눈치를 보며 정기적인 공물을 바치며 사대해 왔지요.
    그러나 작은나라가 큰나라를 섬기는것은 좋아서나 비굴해서 택한 정책이아니라 냉혹한 당시의 국제질서를 존중하며 자국민의 평온한 생활을 보호하기위해 선택한 지혜롭고 현실적인 정책이지 않을까요..

    역사 흐름의 변화로 서방세계의 영향도 같은 이유로 우리가 적절히 대처함이 지혜롭지 않을까요..

    조선말기 우리조상은 외세를 배척한 정책으로 큰 고통을 겪었습니다..

    서방의 영향이 문제도 있지만 되돌아보면 지금까지 그들의 영향으로 우리민족 스스로 오랜세월 개혁하지 못한 봉건사회의 병폐인 신분제, 남여차별, 빈부차별 등을 개혁하고 자유로운 민주적 문명사회로 발전하게 되었으니..

    이런 긍적적 부면을 생각하면 사대주의라 폄하하면서 편향적인 서방세계 배척하는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한국은..
    서방세계의 지원에 힘입어 현재 선진국 대열에 진입하였고..
    우리 문화를 세계에 수출하는 선도국이기도 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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