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독 실패만 거듭했던 펫..
오늘 공펫 하나 챙기면서 3전설 대충 맞췄구요.
모디랑 앙그르보다 수집이 목표입니다.
디트랑 액슬러는 지크프리트 아바타로 맞췄고~
발키리는 다음(?) 번에 선물해줄 예정입니다.
그 외에 발키리랑 액슬러 명예 전설 아바타 수집이 목표!!
실드 메이든 영웅 아바타 중에서 디자인이 가장 마음에 들어서요..^^
작년에 선택권으로 산 여우와 올해 우연히 뽑은 그리드..
덕분에 이번 선택권은 구매하지 않았네요.
작년 말인가 올해 초에 뽑은 용살자 권갑과
5주년 이벤트 소환권으로 뽑은 액슬러 그믐달 적막,
오늘 구매한 발키리 용살자!!!
오딘을 너무 늦게 알아서 이제 1년 6개월 했지만,
즐겁게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운영에 대한 불만은 많지만..ㅋㅋㅋ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실메 신케는 종합 격투기인 MMA 스타일로 내주면 좋겠습니다.
그럼 20000~ 즐겜하세용^^
첫댓글 욕 많이 먹어도 이만한 게임 찾기 힘듭니다 즐겁게 하시길
감사합니다~ 그래픽 이쁜 게임 찾다가 시작했는데, 운영 빼고는 다 마음에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