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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 씁쓸
 
 
 
카페 게시글
검색이 허용된 게시물입니다.
◈건강+운동 오늘 요실금 수술을 받았습니다...
추천 0 조회 955 25.12.02 18:43 댓글 71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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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12.02 22:35

    빨리 회복하시고
    일상생활로 돌아와서
    이거슨 신세계!! 라는 글이 또 올라오길 기대할게요.

  • 25.12.02 22:48

    으아아 무습다요 출산만큼 아픈가요 잊고 둘째 또 낳듯 금세 잊으실거에요

  • 25.12.02 23:04

    아아 어서 나으시길 바랍니다ㅠㅠ 뽀송한 날들만 펼쳐지시길!!

  • 25.12.02 23:45

    아이고 아프시다니 힘드시겠어요ㅜㅜ 얼른얼른 시간가서 회복되시길 바랄게요.

  • 25.12.02 23:50

    아프시다니 ㅜㅜ빠른 회복 기원합니다

  • 25.12.02 23:51

    아프군요.. 얼른 회복되시길.. 기도드립니다

  • 25.12.03 00:00

    아프시다니..ㅜㅜ 얼른 회복되시길요.ㅜㅜ

  • 25.12.03 00:01

    저도 요실금 패드등을 좀 사려고 알아보고있는데 오옷 안아픈 수술?하고 솔깃하고 있는데 아프군요...안아픈수술이 어디있겠습니까만은 팔다리와 비뇨기관은 아픈정도가 너무 차이날거 같아서 백스탭으로 도망갑니다.

  • 25.12.03 00:09

    ㅠㅠ 언능 회복하시길 바랍니다 ㅜㅜㅜ

  • 25.12.03 07:03

    며칠아프고 신세계를 맞으시길요
    가랭이아퍼서 걸으면 아플텐데ㅠㅠ

  • 25.12.03 08:33

    아프다니… ㅠㅠ 저도 오줌싸개 될랑말랑 중인데.. ㅠㅠ
    언능 회복하세요!! 얍

  • 25.12.03 08:51

    헉 고생하셨어요 이제 좋은일만 있으길거에요.

  • 25.12.03 08:58

    고생많으셨어요 얼른 회복하세요

  • 25.12.03 09:11

    저도 언젠간 해야 할 텐데......
    정말 많이 아픈가요???

  • 25.12.03 09:20

    아휴.....진짜 쉬운 수술은 없고 진짜 고생많으시네요..언능 회복하세요...

  • 25.12.03 12:07

    어흑 글읽으면서 아픔이 느껴져요 ㅠ

  • 25.12.03 13:10

    저도 받았었어요. 몇 년 지났다고 까맣게 잊고 있었는데 맞아 불편했지... 하고 기억나네요.
    며칠만 참으시면 신세계가 열립니다 ^^

  • 25.12.03 14:48

    저두 언젠간 해야할텐데..무서워요.ㅠㅠ

  • 25.12.03 18:2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영감님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달곰님 오늘만 지나면 훨 나아지고, 모레는 더더 나아지고 어느새 아픔은 가시고 진짜 좋으실 겁니다!
    근데 그렇게 아픈 거군요ㅠㅠ

  • 25.12.03 21:32

    읍 읍 무서워요 그렇지만 지나면 생활의 질이 훅 올라가겠죠

  • 25.12.04 10:49

    달곰님 유모아 감각뿐만 아니라 남편분까지... 진짜 너무 웃기시긴해윸ㅋㅋㅋㅋㅋ 천생연분이시다아~~~ 빨리 나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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