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진의 모니터링을 통해 무통보 이동 있을 수 있음 > 엘베에서 내리지 않고 택배를 밀어서 배송하는데요. 엘베랑 거리가 있다보니 저렇게 옆집 현관과 중간에 걸쳐 있어서 항상 신발신고 나가서 가져와야 해요. 이런거 이해하시나요? 요즘은 옷두 가볍게 입고 있다가 택배 가지러 나갈때마다 옆집 마주칠까 짜증나는데 이런거 가지고 뭐라 하는게 맞나? 싶어서요.
달곰님, 게시판을 잘 찾으셨나요?? 여기는 달콤씁쓸 응접실입니다. 살롱 / 글작성 완료 전 확인!!
첫댓글 보통 다 그러던데
바쁘니 이해하는데
그게 블편할수도 있군요
여름엔 브레이지어도 안하고 있다보니 옷을 챙겨입고 나가야해서 불편하더라구요.
저는 이해합니다 날도 더운데 택배기사들 얼마나 힘드실까 그런 심정입니다 저렇게해서 근무시간단축도 많이 되실껄요
좀 힘껏 밀어주심 좋은데 늘상 저렇게 중간에 걸쳐있어요. 딱 한분만 저러셔요.
저도 괜찮아요. 저희집도 복도에 두고가시는데 한번도 불편하다고 생각한적없었어요...
저흰 딱 한분만 그러셔요. 손만 뻗고 싶은데 옷챙겨입고 나가야해서 살짝 불편하긴 했어요.
집앞에 가져다 주시는것도 감사해요.
잠깐이라 저도 잠옷차림으로 나가는데 불편함 없어요.
좀 쎄게 밀어서 현관 막아주셔도 되는데... 제가 옷을 좀 챙겨입도록 해야겠네요^^;;
저희아파트는 1층에 놔두고 가버려요
무거운 과일박스이거나 신선제품이라 당일 가져와야하는 택배 가지러 갈때마다 짜증나요
이정도면 전 감사할듯요
저는 괜찮은거 같아요 택배분들 얼마나 더우시겠어요?이해해요
이정도면.. 뭐 이해합니다~
저희도 종종 그러는데
그냥 후다닥 가져와요.
그러려니 합니다.
근데 깨지기쉬운 물건도 밀어서 배송한다면 그건 좀 그러네요
엘베 바로 앞에도 높고 가셔서 뭐 이젠 그냥 바쁘셨나보다 해요
저도 가끔 짜증날때 있어요.너무 현관이랑 동떨어져 있을때는요.
저는 괜찮은데요
짜증나지만 불만제기해도 바뀌지 않을거예요.. 그분은 원래 그런분….
저도 그정도는 이해할것같아요
브래지어 하지마시고 앞치마를 입으세요!
티안나요ㅋㅋㅋ
저는 이런경우 옷 챙겨입기 귀찮아서 그냥 나가요 만에하나 옆집만나면 양팔 팔짱을 끼면서 서둘러 들어오면 돼요ㅋㅋㅋ
저도 이정도는 넘어가게 되더라구요
짜증날만해요.
그래도 항의하긴 좀 그렇긴 하네요
저희도 그런데 걍 그러려니 해요
이사오기전에는 앞집 생수 수십개를 우리집앞에 막아놓아 그때는 좀 짜증나긴 하더라고요
택배기사님 말고 앞집 남자한테 ㅋㅋ
엄청 짜증나실 일이에요. 그런데 받는 사람 불편할 줄 모르고 하는일이 아니라서..어필하셔도 개선을 기대하기 어려울것 같아요 ㅜㅜ
기사님들 개인차에요
어떤분은 현관 바로 앞까지 얌전히 놓고 가시는데
저런 경우에는 더운날 민망한 차림으로 앞집서 누구 나올까봐 후다닥 집어와야해요
그냥 얼마나 바쁠까싶어 그러려니해요ㅜ
저래서 앞집이랑 우리집 사이에 애매하게 놓이는 바람에 앞집 할머니가 가지고 들어가신거에요ㅠㅠ 저는 택배 분실된줄 알고 기사님하고 통화하고 온동네 뒤지고 난리도 아니었어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