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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lon de 곰☕️(+취미+도비) 무개념 엄마가 똑똑한척 아이 가르치는데 미치겠어요
추천 0 조회 858 24.06.11 17:16 댓글 4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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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4.06.11 17:26

    첫댓글 저도 얼마전에 딸만 셋인 애기엄마를 봤는데
    큰애가 7살쯤, 막내는 1~2살쯤, 둘째는 그 중간어드맨가.
    큰애가 아주 똘똘하더라고요. 말을 얼마나 잘하는지. 남자친구 누가 싫다고 걔랑 놀기 싫은데 걔가 자꾸 놀자고 머리도 잡아당기고 옷도 잡아당기고 괴롭힌다고 똑부러지게 얘기하는데
    그 새댁이..“너 좋아하나보다. 너가 좋아서 그러는거야. 같이 놀아줘” 그러는데 대환장.
    아니 딸만 셋인 분이 그르면 안돼 ㅠㅠ
    야무진 애기를 다 망치고있엉....

  • 작성자 24.06.11 17:31

    아 욕나와요, 요즘 남자들 데이트 폭력은 그런 부모들 탓도 있다고 봐요. 세상에

  • 24.06.11 17:26

    애 교육 참 잘 시키네요;;;;

  • 작성자 24.06.11 17:32

    엄청 설명 잘하는 엄마인데 문제는 기본이 무너진 그런 싸한 느낌 받았어요

  • 24.06.11 17:31

    아이고야.......

  • 작성자 24.06.11 17:37

    미래가 답답해요. 저러는 부모들 보면요

  • 24.06.11 17:34

    초등 고학년이면 그 정도 사리판단은 애가 알아서 할 텐데... 아이가 속으로 엄마 이상하다고 생각하지 않을까요ㅜㅜ

  • 작성자 24.06.11 17:37

    아이도 의아해하며 계속 질문해요 진짜 한숨 나와요

  • 24.06.11 17:36

    에고고ㅡㅡ;;;;;

  • 작성자 24.06.11 17:39

    구미엔 저런 사람들 참 많아요 ㅜ ㅜ

  • 24.06.11 17:40

    하이고… 그집애가 얼른 바르게 크길 바랄뿐이네요…
    저도 집이 경상도 빨간당이라 어릴땐 천지분간 못하고 커서 정신 좀 차렸다죠…

  • 작성자 24.06.11 18:24

    아이가 신문을 아주 꼼꼼히 보며 질문하는거까지 너무 좋았는데 말이죠...

  • 24.06.11 17:41

    진정 우리또래에 저런 사람이 있다고요?? .....

  • 작성자 24.06.11 18:25

    네, 많아요 생각보다. 저희 동네엔 널렸어요. 영부인 체면 구기게 저리 난리라고 말하는 사람들 있어요. 영부인이 국민들 체면 구기는거는 생각 못하구요

  • 24.06.11 17:48

    진짜 그렇게 알고있나봐요.. 아이구..

  • 작성자 24.06.11 18:25

    그걸 아주 조근조근 정말 설득력있게 설명하는게 더 기가 차요

  • 24.06.11 17:53

    나이먹은 노인네도 아니고 우리또래라니.... 얼척없네요.

  • 작성자 24.06.11 18:26

    아이가 똘똘해보였는데 안타까워요

  • 24.06.11 17:57

    이동네.. 는 그런사람들이 많지요
    갑자기 혈압 오르네요 ㅡㅡ

  • 작성자 24.06.11 18:26

    그런 엄마들이 박그네 키즈 이준석 같은 애들 만들어내는거 아닐까 싶어요

  • 24.06.11 18:01

    괜찮다고 할래도 명분이란게 있어야지 영부인은 그래도 된다뇨. 넘 무식하네요.

  • 작성자 24.06.11 18:27

    국영수만 잘하면 유식한줄 아는것들이에요. 그냥 기본! 딱 그 기본이 안된것들은 무식한거죠

  • 24.06.11 18:03

    부끄러움은 우리몫ㅜㅜ

  • 작성자 24.06.11 18:27

    신문을 펼쳐 들어서 하는 이야기가 그런 이야기라니 한심해요

  • 24.06.11 18:31

    그래요. 그렇다고 치죠. 그런데 왜 김정숙여사님께는 나노 단위로 쪼개서 비판하고 흠집내려고 안날인지...영부인이라고 그럴수 있다 치면 김정숙 여사님도 가만 둬야죠. 이중잣대에 환멸이 나요.

  • 24.06.11 18:32

    으아.......정말 부끄럽다....ㅠㅠㅠ

  • 24.06.11 18:33

    뭐라는 건지.... 어머니요 ㅠㅠㅠ
    진짜 ;;;;;

  • 24.06.11 18:59

    하...그냥 두지. 가르치지말지.ㅜㅜ

  • 24.06.11 19:06

    진짜 좀 한대 맞자!!
    넌 그래도 돼!! 해주고픈 상상만 해봅니다
    아마 모를거에요 무지에서 오는거죠
    김영란법이나 디올백을 어떤 과정으로 어떻게 받은건지 모르고 그저 김건희 패션이나 성형에만 관심있겠죠 사건의 실체나 진실을 알려하지 않고 기레기들 김치찌개값치르는 기사들만 들리고 보일테죠
    이 나라를 망하게 하는 건 악한 정치인이 아니라 무지한 그 여자 같은 국민이죠 😡

  • 24.06.11 19:15

    아~~뒷골 땡기네요

  • 24.06.11 19:22

    아이고.....

  • 24.06.11 20:42

    아이고111111

  • 24.06.11 19:24

    참으로 갑갑합니다.

  • 24.06.11 19:38

    초딩 엄마면 30대 후반에서 40대일텐데 저런다구요?허얼........영부인이면 뇌물 받아도 된다는 저딴 말을 자식한테 하다니....

  • 24.06.11 20:44

    이상하게 보든 말든 끼어들어 영부인은 더더욱 그래서는 안 되는 거라고 말하고 싶네요

  • 24.06.11 20:47

    정말 옆에서 들으셨으면 너무 답답하셨을 것 같아요.

  • 24.06.11 20:49

    하..말을 말아야죠..

  • 24.06.11 20:56

    부디 아이가 똑똑히 자라 무지한 엄마를 계몽시켜주길..

  • 24.06.11 21:09

    안 가르치느니만 못하네요. 아이구….

  • 24.06.11 21:27

    아 어뜨케 ㅠㅠㅠ

  • 24.06.11 23:30

    아이고 ㅠㅠㅠㅠ

  • 24.06.11 23:38

    헉...

  • 24.06.12 07:15

    아...너무 황당한 소리를 하고 있네요..;;

  • 24.06.12 08:27

    아 그입 다물고살았으면요.. 이렇게 무식과 무개념이 업보처럼 대물림되는군요ㅜㅜㅜ

  • 24.06.12 10:41

    저희 양가 부모님이 다 그러세요. 답답해요. 대화 하고 싶지 않아 왠만하면 피하는데 볼때마다 그런 류의 말씀을 하시고 연락안하고 안찾아가면 불효하는것 같고 그래서 괴롭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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