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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 씁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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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이 허용된 게시물입니다.
OOTD + 패션 + 미용 패션 여행용 크로스백
추천 0 조회 202 26.07.09 08:54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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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7.09 09:04

    첫댓글 가벼워보이고 예뻐요

  • 작성자 26.07.09 09:16

    가볍고 내몸에 잘 감기고 무난해서 검정으로 하나더 사야겠어요 오프라인보다 온라인이 더저렴하네요

  • 26.07.09 09:21

    컬러도 너무 좋은데요~ 크로스백은 몸에 착 붙고 가벼운게 최고에요!!

  • 작성자 26.07.09 09:25

    맞아요 내몸에 착붙는게 최고에요 특히 유럽은요 칼라도 다섯가지라 블랙으로 하나 더 살려구요

  • 26.07.09 10:57

    저 지난주에 튀르키예 갔다왔어요~카파도키아 괴뢰메 너~~~무 좋아서 또 가고 싶어요. 혹시 자유로 가시면 괴뢰메에서 꼭 렌트하시길 권해드려요. 부럽습니다. 가방도 이뻐요.

  • 작성자 26.07.09 13:48

    당근 패키지로 가요 튀르키에 이집트 그리스 워너비였는데 일단 튀르키에부터 갑니다요 다녀오신후기 여행방에 한번 써주심 참고 많이 할게요

  • 작성자 26.07.09 13:53

    제가 입이 짦아서 비상식량준비물이나 이거저거 팁있으시면 많이 많이 알려주세요 여행방후기에서용~~~

  • 26.07.09 14:37

    저 자유로 10일 갔다 왔어요, 라면 하나 안챙겨 갔었는데 한국 음식 1도 생각나지 않았어요. 쌀도 맛있고 빵도 맛있고 양고기, 가지요리~음식이 다 맛있어요. 물가 비싼거 빼면( 여행객에겐 젤 문제일수도 ㅎ) 흠이 하나도 없는 친절한 형제의 나라였어요.ㅋㅋㅋ 6월 말엔 낮엔 덥고 밤엔 춥고 일교차가 너무 컸었는데 달콤님 가실땐 어떨지 모르겠네요. 여행방 후기 정리가 좀 되면 써보도록 노력해 보겠습니당^^

  • 26.07.10 09:15

    제가 코로나 전에 패키지로 튀르키에 갔다 왔는데 아무래도 패키지는 음식이 한계가 있어서 3,4일 지나면 좀 힘들더라구요. 저는 아무것도 안싸갔는데 다른 사람들 보니까 볶음 김치랑 김, 그리고 비행기에서 주는 고추장이 아주 아주 부럽고, 도움이 되는것 같았어요. 그리고 튀르키에는 오이랑 달걀이 엄청 맛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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