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살이를 시작한 지
보름 남짓한 11일
겸사겸사
서울 나들이를 하게 되었습니다.
'떡 본 김에 제사 지낸다'는 말처럼,
이번 상경 이후에는
언제 다시 서울에 갈지
기약이 없을 것 같아
보고 싶었던 분들도 뵐 겸
벙을 요청해 봅니다.
장소는 서울이라면 어디든 좋습니다.
기쁜 마음으로 참석하겠습니다.
마주 앉아 얼굴 보며 맛있는 식사나
술 한잔 하고 싶습니다. ^^
@저를 한 번이라도 본 분이라면
조금 더 가까워지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고,
처음 보는 분이라면
좋은 인연의 시작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첫댓글 한번 본 일인~ 요기요. ㅋ
허나~ 겁쟁이&허당이라 벙주는 못하니 쏴리요.
직접 벙을 쳐야할까요? ㅋ
ㅋ 쪼매 기둘려보다 아무 벙주님도 안 나서면 그리 하셔도 되죠~ 신입생 딱지 떼셨으니깐요 ㅎ
저 무려 네 번이나
모임을 나갔는 걸요 ㅋㅋ
앗 다섯 번
ㅋ 제주도 가기전에 바쁘셨네요
그날 벙 참석 예정이에여 ㅠ
12일 벙이 있나요?
못 봤눈데??
https://m.cafe.daum.net/5060school/XuBD/4187
요기
아,,,,
근데 마감이네요 쩝,,,,
멋진 문화생활^^
평일은 아니되고..
담주말은 카페에서
휴가라서..ㅠ
형님 맴은 제가 압니다^^
여행 즐겁게 잘 다녀오시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