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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솔로. 5060남녀공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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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이야기방 추억을 추억하기!
추천 1 조회 224 25.11.05 08:19 댓글 2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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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11.05 08:41

    첫댓글 추억의 학교앞 뒷골목 만두집..
    사장님 부부가 급 떠오르네요~
    라면을 시켜도 만두 항개는 더 줬는데~ㅎ

  • 작성자 25.11.05 09:08

    어제 lp카페 오셨었나요?
    못본거 같아서..
    아래 사진은 제방 이예요..
    가끔 비오는날 듣곤했는데
    짹이 고장나서 전시용..
    얼마전 당근에 나온 올드팝 앨범
    10장 구입했어요..
    2천장쯤 있었는데
    이사 다니다가 죄 망가져서
    눈물 머금고 버렸거등요..
    되돌이표 추억들..
    이러니 나이 먹은거지ㅎㅎ

  • 25.11.05 08:54

    수 년 전, 텅 빈 모교터 앞에서 멍하니 서 있던 기억이 있네요. 그 곳엔 까르르 웃음과 재잘재잘 속닥임과 콩콩콩 발자국이 피어오르던데...
    레테님의 lp카페는 그대로 인가봐요^^
    추억은 추억일 뿐이죠?ㅎ

  • 작성자 25.11.05 09:12

    아뇨..
    어제 진정님 벙개에서 3차로 간 카페예요..

    나도 아주 오래전 상상님처럼
    지금은 현대땅이 돼버린 모교에 갔었어요..
    얼마나 허망하던지..

    아직은 좋은 나이!
    상상님 즐기세요ㅎㅎ

  • 25.11.05 09:27

    우린 여학교여서
    고딩때까지 공학은 해본적 없음

    해서 비오는 날이면 학교담장밖 전봇대 옆에 서있는 바바리맨이 생각남 ㅎ

  • 작성자 25.11.05 09:44

    울학교앞 경기할머니,배재할아버지..
    정신줄 약간 놓으신 두분이 있었어요..
    물론 그분들이 서로 아는 사이인지는 알수없으나
    우리가 그렇게 그냥 닉을 붙힌거지..
    덕수궁 돌담길..
    나의 루틴 교가
    이문세의 광화문 연가..
    아련합니다..몽글몽글..
    이크 눈물나요 ㅎ

  • 25.11.05 10:33

    인왕의 억센 바위 정기를 타고...
    경희의 옛궁터에~ 교가 부르던
    지금은 서초동으로 이전한...
    광화문의 고교시절
    그 때가 그리워지네요.
    고맙습니다!

  • 작성자 25.11.05 13:08

    서울고 군요?
    수학여행 걔들이랑 옆숙소에 있었어요..
    걔들 화장실창에 매달리면
    울숙소 마당이 보였구요..
    난리 난리 그런난리가..
    혹시 그중 한분? ㅎㅎ
    학교를 일찍들어가 81학번입니다..

  • 25.11.05 13:18

    네. 역시 대단하신 분석력!
    경주로 간 수학여행 당시 기억이 생각나요.
    아마도 걔들 중의 한 놈이었을 듯.
    그 때 창문너머의 여학생들... 그 설레임... ㅎ
    동일 학번입니다.

  • 작성자 25.11.05 13:36

    서초동에 서울고 하나입니다ㅎㅎ
    청담동 하나..일원동도 하나..
    나머지 학교들은 다 뿔뿔이!
    여학교는 개포동으로 몰렸어요..
    아~~~그립다~~~

  • 25.11.05 13:48

    그렇네요 ㅎㅎ
    개포동에 경기, 숙명여고.

  • 25.11.05 11:53

    저도 광화문이 제2의 고향이라고 떠들고 다녔던... 그시절
    미리내 분식집의 디제이가 잘 생기면
    참... 마음이 설레이고 그랬더랬는데... ㅋㅋ

    광화문에서 한번 뭉쳐봐요... 우리...

  • 25.11.05 12:23

    미리내, 또또와 광화문 분식집의 양대산맥
    그리고 박지영 레코드 가게... ㅎ

  • 작성자 25.11.05 13:05

    민들레2도 있었어요ㅎ

  • 작성자 25.11.05 13:09

    오케이 콜~~~
    부르면 갈께요^^

  • 25.11.05 13:21

    그랬네요.
    기억이 흐릿하게~ ㅎ

  • 25.11.05 21:57

    아 그때 장발에 바지뒷주머니에 도끼빗을 넣고
    판돌리던 저를 보셨군요

  • 작성자 25.11.05 22:04

    아..
    정말요?ㅍㅎㅎ

    언제한번봬요..
    확인할수있게..

    그때 장발에 도끼빗은
    트렌드였었쥬?

  • 25.11.05 13:30

    저희랑 달라도 많이 달라요~
    수업끝나면 버스 2ㅡ3대있는
    버스 놓치면 큰일나니 바로 집

    집오면 바로 하는일 집안일
    울 엄마는 농사일로 늘
    바빴던 기억이

    레테님 남공에 들어오시니
    옛날 생각이 많이 나신가 보네요~~

  • 작성자 25.11.05 13:37

    아..어제 모임서 3차로갔던 lp까페 덕에ㅎㅎ

  • 25.11.05 18:36

    우연히 마주치면..
    알아볼수 있을까요?^^
    저는 문득문득 그런 생각해봐요
    걍 모르고 지나치겠지...
    너무 오래전이라..
    대문을 마주한 집에 살며
    나 혼자 고무줄 놀이 할때면
    수도꼭지에 하나 걸치고
    한쪽은 말없이 잡아주던 그애...^^
    저도 레테님 덕에
    잠깐 추억소환~~~~^^

  • 작성자 25.11.05 22:06

    아뇨..못알아 볼거예요..
    글고 알아도 모르는척 하는게 매너일수도..
    추억은 걍 가슴팍 한 귀퉁이에
    뭍는거예요..
    가끔씩 나만 꺼내볼수있게..
    것도 사랑일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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