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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솔로. 5060남녀공학
 
 
 
카페 게시글
검색이 허용된 게시물입니다.
자유 게시판 드뎌 딸이 예약했네요..
추천 0 조회 374 25.11.04 19:13 댓글 4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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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11.04 19:45

    첫댓글 축하드립니다.
    따님과 좋은추억
    많이 만들고 오세요.^^

  • 작성자 25.11.04 19:51

    감사합니다 ~

    오늘 올린글 공감합니다..
    넘 열(?)받지 마시고..

    그러려니 하는게
    속 편합니다..

    편한밤 되세요~~^^

  • 25.11.04 19:52

    네. ~
    감사합니다 ^^

  • 작성자 25.11.04 19:53

  • 25.11.04 20:08

    맘만 예쁜줄 알았더니~ 얼굴도 예쁘네요 ^^

    예쁜딸과 예쁜 추억 많이 쌓고 오세요. ^^

  • 작성자 25.11.04 20:12

    엘프님도 알고보니..
    좋은분..

    이쁜맘 쭈우욱~~

    첨엔 날 좀 멀리했는데
    지금은 편한 동생으로..ㅎㅎ

    감사합니다 ~
    잘 다녀올게요~~^^

  • 25.11.04 20:52

    제가 오해로 거리두기를 하는 바람에 ㅋ

    볼수록 진국인 자영님~
    저도 좋은 편한 오라버니 한분 더 알게되서 좋으지요^^

    잘 다녀오시고 다녀와서 또 좋은 모임서 🍻 합시다요

  • 25.11.04 20:09

    축하축하요~
    착한 따님과
    오붓하게 즐기고 오세요

    후쿠오카 가서 온천도 즐기시고요~~

  • 작성자 25.11.04 20:15

    시크님과는 작년 신대방에서
    조우님 벙에서 뵈었는데..

    아직까지 뵙질못했네요..ㅠ

    시크님의 글을보면 참..
    주옥같은 대답..

    언젠가는 뵙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잘 다녀올게요~~^^

  • 25.11.04 20:21

    따님 예쁘고 속깊은 딸 자랑할만하네요.

  • 작성자 25.11.04 20:26

    예전엔 제가 이해를 많이
    해줬는데..
    이젠 딸이 더 이해심이
    많아진거 보면..
    딸에게 고마워요..

    감사드리며...
    남은 저녁시간..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

  • 25.11.04 20:25

    마구 마구 자랑하셔야 합니다
    너무 기특하고 이쁜 따님이십니다^^

  • 작성자 25.11.04 20:27


    이크..
    딸바보라 딸얘기만..
    아들도 있지만.
    딸이 더 잘해서
    묻혀버리네요..ㅋㅋ

    감사드리고
    담에 또 좋은자리에서
    뵐게요~~^^

  • 25.11.04 20:28

    와우! 따님이 예쁘기도 하지만 효심도 크네요~
    함께 여행 가서 넘 좋겠습니다~~^^
    을집은 국내에 년말모임 예약을 해 놨습니다만~^^

  • 작성자 25.11.04 20:30

    현재 딸과 둘이삽니다만..
    제가 역마살이 껴서요..ㅋ
    국내든 국외든 중요한건
    아니지요..
    함께한다는게 가장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감사드리며
    연말모임 즐겁고 잼난시간
    마니마니 만드세요~^^

  • 25.11.04 20:34

    자영님도 즐겁고 안전한 여행 잘 다녀 오시길 바랍니다.
    제가 안 보이면 잠수 탔구나 라고 생각해 주세요.^^
    집중해서 해야할 일이 많아 져서요~~~^^

  • 작성자 25.11.04 20:35


    잠수란..
    연애할때 쓰는 용어입니다..
    특히 이카페에서는요..ㅎ ㅎ

    좋은일만 가득하길 바래봅니다~~^^

  • 25.11.04 20:38

    작품 만들려고 장비에 투자를 해 논 상태라서요~^^
    안하면 돈이 아까워서요~~^^
    감사 합니다.

  • 작성자 25.11.04 20:46


    그작품 꼭 이곳에 올려주시길 바랍니다..

    지켜 볼게요~~^^

    감사합니다 ~~

  • 25.11.04 20:48

    그건 아니고요~^^
    단풍의 계절 잘 보내시고,
    겨울 맞이 잘 하시길 바랍니다~

  • 작성자 25.11.04 20:49

    네..
    감사드립니다..
    닉처럼 이쁜 이브님
    만나시길 바래볼게요~~^^

  • 25.11.04 21:21

    감사합니다, 자영님~^^

  • 25.11.04 20:54

    축핮축하
    나도 8월에 아들이 엄마 ㅇ몸만오세요하며 베트남 후꾸옥 다녀왔는데 넘 행복했다우~~
    즐겁고 행복한시간 좋은추억 많이 만들고오삼~~^^

  • 작성자 25.11.04 21:02

    올라님은
    아들바보군요..

    다리는 어떠세요?
    빨리 나아야..
    댄스를 하실텐데요..

    저도 좀 행복한 시간
    보내도 되겠죠?

    감사드리며
    담에 좋은자리에서
    또 뵐게요..
    (짝꿍이가~~^^)

  • 25.11.04 21:06

    효녀를 두셨네요.
    후쿠오카 은돌후배님과 같이 가면
    되겠네요.
    연말에 흐뭇하겠습니다
    후배님

  • 작성자 25.11.04 21:28

    앗!
    대선배님..
    은돌님이 오면 좋은데
    어떨지는 저도 잘 모릅니다..ㅎㅎ

    전 그냥 딸이 저를 위해서
    준비한것에 마냥 흐믓하고..
    좋아 죽네요..~~

    감사드리며
    좋은밤 되세요~~^^

  • 25.11.04 21:16

    아들딸이 콜할 때는
    무조건 오케이!!

    부지런히 다니세요~~^^

  • 작성자 25.11.04 21:31


    카카님~~

    무조건 무조건이죠..
    안가면 후회막심이지요..

    살면서 이런날이 얼마나.
    올까요..
    앞으로 10년후 칠순이라고 보내줄까요?
    딸도 시집가면 힘들수도요..

    그나마 시집가기전
    같이간다는걸로
    행복합니다 ~

    감사드리며
    행복한밤 되세요~~^^

  • 25.11.04 23:32

    자식들과의 여행은 오랫동안 여운이 남더라고요
    행복한 시간들 많이 많이 저죽하고 오시기 바랄께요

    얼굴도 마음도 이쁜 따님이네요

  • 작성자 25.11.05 07:29

    언제 또 갈까요?
    시집가면 더 힘들수도
    있기에..
    딸이 가자할때 무조건
    가야죠..ㅎㅎ

    미국에 K푸드 알림 홍보대사로.
    수고많으세요~~

    감사드리며
    건강 조심하세요~~^^

  • 25.11.05 00:04

    부러우면 지는건데..ㅎ
    한없이 부러울 따름입니다..

  • 작성자 25.11.05 07:30


    멸치도 주시고
    부럽다하시니
    더 더 미안한 맘뿐입니다..

    감사드리며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

  • 25.11.05 01:21

    이쁜딸에 효도...
    누리소서...ㅎㅎㅎㅎ

  • 작성자 25.11.05 07:32


    멸치도 같이 타고..ㅋ

    몇년만에 딸과 가는여행이라
    짧지만 많은추억
    쌓아오리다~~ㅎㅎ

    감사드리고
    건강 관리 잘하고
    좋은일 마니 마니 생기길
    바래요~~^^

  • 25.11.05 08:44

    에궁 좋겠다~~~~잼난 여행되겠네
    겁내 부럽슴다^^

  • 작성자 25.11.05 09:10


    겁나 조아유~~ㅎ

    딸과는 해외여행이
    첨이라 많이 설레쥬~~ㅎ ㅎ

    감사하고
    친구님도 좋은날
    좋은추억 마니 만들어요~~^^

  • 25.11.05 09:12

    딸 가진 부모들은 금방석에 앉는다네요.
    (자식에 따라 다를수는 있지만)
    우리 여동생도 딸 둘인데 매달 3백씩 용돈을 받고있고
    해외여행 일년에 두번 딸들이 보내주고.

    암튼 딸가진 부모들 부럽습니다,
    소중한 딸과 좋은 추억 남기고 오세요.

  • 작성자 25.11.05 09:58

    저는 돈보다는
    제게 시간을 할애해서
    여행을 같이 간다는거에
    촛점을 둡니다..

    신경도 많이 써주고요..ㅎㅎ

    그맘만으로도 제겐
    충분하다 생각합니다~~ㅎㅎ

    감사드리며
    좋은 하루 되세요~~^^

  • 25.11.05 09:35


    자영님
    부럽어라
    자영님은
    딸있는 것도 모자라
    효녀딸에
    그 딸이 미모꺼정....
    옆집총각같은 아들 하나밖에 없는 지는 부러워 둑음이여 ㅎ

  • 작성자 25.11.05 11:49


    태경님 한테는
    괜히 미안함 마음이..
    제딸을 드릴까요?ㅎㅎ

    감사드리며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

  • 25.11.05 09:40

    와~~
    좋으시겠어요.
    따님과 즐겁고 좋은 추억 만들고 오세요.^^

  • 작성자 25.11.05 11:49

    감사합니다 ~

    잼난시간 함께 좋은 추억
    만들어 올게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되세요 ~~^^

  • 25.11.05 10:02

    선배님 이따 점심때 전화드릴께요~~^

  • 작성자 25.11.05 11:50

    점심시간..
    시간되면 전화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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