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아들네와 쇼핑하며
거금? 써주고~ ㅎ
생선회와 생굴로
아들과 포식을 하고
남은 재료로
나를 위한
특식으로 즐겼어요~
내가 웃어야
세상이 웃는 것이라~
제철 음식
아들 먹인다는 핑계로
푸짐히
먹거리 사서
나눔하고
나를 위해
정성껏 차려 먹었더니
흐뭇합니다~^^
미쉘린 선정 맛집이나
오마카세 아니어도
내 손으로
먹고싶은 거
만들어 먹는 재미가
쏠쏠해요~
육해공이 다 들어간
만찬은 (공?은 빼고~)
잔반으로 만든
스시와 자연산 굴
상추 겉절이
배합초를 만들어
갓 지은 쌀밥에 머무려
한입씩 쥐어 놓고
와사비 얹은 후
생선회 덮으면 끝~
상추 샐러드는
고추가루, 간장, 식초, 다래청에 참기름 반스푼~
어제 실컷 먹고
남은 굴로 전 부치려다
탱글탱글 아까워
초고추장에 찍먹.~
이게 all이면
특식 아니죠~ ㅎ
무염 버터 두르고
새송이, 양파, 갈빗살 구웠어요~
호박 한 개 있는 걸로
호박전 부치니
구색이 잘 맞네요~
이렇게 자알 먹고
배불러서
초밥 남겼는데
깻잎, 상추 찢어넣고
초고추장에 쓱쓱 비벼
한끼 더 해야죠~
밥을 덜어내고
양배추 채썰어 깔고
풀떼기 잔뜩~
참기름 반술, 초고추장에
비비니
진짜 맛있네요~
너무 많이 먹고 잤더니
배불러서
일찍 깼어요~ㅎ
바깥은
춥다는데
냉장고에 먹거리가
충분하니
방콕 생활 만족합니다~ㅎ
...
혼밥이라도
잘 차려 즐겁게 드시고
따뜻한 하루 보내셔요
세상에 오직 하나
소중한 나를 위하여~^^
첫댓글 금욜 골고루 만든거
챙겨서 묵고 어제는 초대받아 나가서 묵고
오늘은 남은찬 챙겨 묵어야겠어요.
아들하고 먹는 즐거움도 좋으니 수고로움 마다 않지요
아들네와는
금욜 쇼핑하고
회 사다
먹었어요~
사진은
어제 종일
혼자 먹방한 거예요~ ㅎㅎ
오늘은
남은 음식 먹고
식재료가 넘쳐
다욧은
실패했어요~ㅎ
음식을 정갈하게 잘 하시네요 ~
아주 맛나 보여요 ~~ㅎ
보기보다
실제 맛이 더 좋아요~ ㅎ
음식은 재료 신선하고
간 맞으면
거기에 정성을
보태면 다 맛있어요~^^
침흘리며 보게 되네요~~^^
앤사랑님 요리도
침샘 자극했어요~
쌤 쌤~^^
ㅎㅎ
군침 돕니당~~
아미가 밥과
바꿔 먹을까요? ㅎ
지난번
아미가 벙에
자알 먹었어요~ ㅎ
엄마표가 최고져.
몸에서 방강방가 하겠어요
울 자식들은 외식만 매달
입맛도 그렇고 돈도 아까워요ㆍㅎ
번거롭긴 해도
집밥이 좋죠~
위생은 물론 가성비까지~
자주는 못하고
어쩌다 한번씩
해줘요~ ㅎ
아오!!
깔끔하니 맛나보입니다요~ ㅎ
오늘도 맛난거와 함께~^^
가끔씩 특식을
해야겠어요~^^
기분 좋아지는 것
별 거 아닌데...ㅎ
새로미언니의 깔끔한맛~
안봐도 비디오여요~~
당진가기전에 군침 흘리다
지절할거 같아요 ㅎ
은미님처럼,
큰 손이 아니지만,
혼밥은 그럭저럭
잘 해먹는 편~ㅎ
당진 가서
일하지 말고~
잘 먹고
잼나게 놀기만 하길~^^
곧 베트남 살이가 시작할텐데
걱정할것이 없어보입니다.
잘 해드시고 잘 살다가 오실거 같아요.
베트남은
집밥이
가성비 안나와서
외식으로 할까? 해요~
지난 겨울엔
다낭, 호이안에
오래 머물어
이동 구간이
멀지 않았고
풀 키친 된 곳에서
간단 식사를 했는데...
이번에는
이동 구간이
길어
고민중이예요~ ㅎ
집 떠나 살려면
쉽지않아요,카멜리아님~^^
잘하셨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