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진짜 없는거 아니면 가! 만약 못갈거같으면 나는 솔직하게 말할듯 처음 생각보다 돈이 많이 들어서 부담된다고
작성자25.03.13 03:28
전부해서 400 좀 넘을 거 같은데 내가 쫌쫌따리 모아둔 80에 엄마가 320 보내줬어ㅜㅜ.. 예산이 타이트해서 쫄리는거 + 친구들한테는 아무것도 아닐테니까 비교돼서 더 부담 느끼는 거 같아 ㅠㅋㅋㅋ
25.03.13 03:17
21만원때문에(100만원 이하) 안가는 거면 너무 아쉽다. 그 나이, 그 시기에만 느낄 수 있는 여행이 있거든
작성자25.03.13 03:31
엄마돈이라서 크게 느껴지나봐 내 욕심같아서 ㅠㅠ
25.03.13 03:21
패키지 별로인거같은 부분은 조정이 가능한거야? 이건 여행가서도 마음에 걸릴수잇을거같은데 친구들이랑 이야기 해볼듯 비용 부담되는 부분이 잇다고 같이 여행가서 즐거운 친구들 잇는게 엄청난 행운이라서 안가기는 아쉽다
작성자25.03.13 03:36
그냥 유럽 패키지 후기 이런거 보면 어른들 모시고 갈때나 추천한다 이동하느라 정신없다 겉핥기다 선택관광 강매한다 이런 전반적인 패키지 단점들이 많이 나오는데 전에 가족들이랑 태국 패키지 갔던 거 생각하면 맞는 말인 것 같아서 점점 꺼려져.. 댓글들 보니까 이것도 친구들한테 터놓고 이야기해봐야할 부분인같아 정말 ㅜㅜ 따뜻하게 말해줘서 고맙네,,
25.03.13 03:46
어머님은 아마 오리가 가서 즐거운 시간 보냇으면 하는 마음으로 보태주신걸거니까 너무 미안한 마음은 갖지 말자 아무리 여유롭대도 몇백이 적은 돈은 아니니 친구들도 같이 생각해볼거같은걸! 100% 행복한 추억만 가지고 오기를 바랄게
첫댓글 근데 또 생각보다 유럽갈 기회가 쉽게 다시오지는 않음
진짜 그런가봐 생각보다 가라는 사람이 많아서 놀랐어
돈 진짜 없는거 아니면 가!
만약 못갈거같으면 나는 솔직하게 말할듯 처음 생각보다 돈이 많이 들어서 부담된다고
전부해서 400 좀 넘을 거 같은데
내가 쫌쫌따리 모아둔 80에 엄마가 320 보내줬어ㅜㅜ..
예산이 타이트해서 쫄리는거 + 친구들한테는 아무것도 아닐테니까 비교돼서 더 부담 느끼는 거 같아 ㅠㅋㅋㅋ
21만원때문에(100만원 이하) 안가는 거면 너무 아쉽다.
그 나이, 그 시기에만 느낄 수 있는 여행이 있거든
엄마돈이라서 크게 느껴지나봐 내 욕심같아서 ㅠㅠ
패키지 별로인거같은 부분은 조정이 가능한거야? 이건 여행가서도 마음에 걸릴수잇을거같은데
친구들이랑 이야기 해볼듯 비용 부담되는 부분이 잇다고
같이 여행가서 즐거운 친구들 잇는게 엄청난 행운이라서 안가기는 아쉽다
그냥 유럽 패키지 후기 이런거 보면 어른들 모시고 갈때나 추천한다 이동하느라 정신없다 겉핥기다 선택관광 강매한다 이런 전반적인 패키지 단점들이 많이 나오는데 전에 가족들이랑 태국 패키지 갔던 거 생각하면 맞는 말인 것 같아서 점점 꺼려져.. 댓글들 보니까 이것도 친구들한테 터놓고 이야기해봐야할 부분인같아 정말 ㅜㅜ 따뜻하게 말해줘서 고맙네,,
어머님은 아마 오리가 가서 즐거운 시간 보냇으면 하는 마음으로 보태주신걸거니까 너무 미안한 마음은 갖지 말자
아무리 여유롭대도 몇백이 적은 돈은 아니니 친구들도 같이 생각해볼거같은걸!
100% 행복한 추억만 가지고 오기를 바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