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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들의 이야기 서른넘어서도 화목한 가정보면 부러워?
추천 0 조회 162 25.08.01 14:23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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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8.01 14:26

    첫댓글 부러움 서른넘으면 그 가족끼리 더 자주 여행도 가고 맛집 가고 사진 찍고 조카들이 생기면서 더 늘어나는 행복 어쩌구 그런게 보이는데 부럽긴함
    일단 나이가 먹으면서 친구보다 가족이 영원하다는걸 더 느끼게되고 부모님과 보낼 시간이 적어진다는것도 점점 느껴짐

  • 25.08.01 14:27

    난 갈수록 부러움

  • 25.08.01 14:28

    지금이 더 부러워

  • 25.08.01 14:32

    그건 사람마다 다르지

  • 25.08.01 14:33

    완전 부러움
    어릴 때 아빠 건강했는데 성인된 이후로 중증환자된 이후로 밖에서 내 또래 가족들 모습 보면 너무 부럽고 슬퍼

  • 25.08.01 14:34

    그건 그냥 평생 부러움 정서적인 안정감이 있고 공허함이나 외로움이 덜한 삶이잖아

  • 25.08.01 14:44

    ㅇㅇ..난약간 자격지심도 있어서..

  • 25.08.01 14:45

    평생 부러움

  • 25.08.01 14:46

    부럽기도 하지만 이젠 이렇게 커버려서 가족이 가족행사 한답시고 뭐 불러내면 그냥 혼자 놔둬줬움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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