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건 어릴때나 아닌가
첫댓글 부러움 서른넘으면 그 가족끼리 더 자주 여행도 가고 맛집 가고 사진 찍고 조카들이 생기면서 더 늘어나는 행복 어쩌구 그런게 보이는데 부럽긴함일단 나이가 먹으면서 친구보다 가족이 영원하다는걸 더 느끼게되고 부모님과 보낼 시간이 적어진다는것도 점점 느껴짐
난 갈수록 부러움
지금이 더 부러워
그건 사람마다 다르지
완전 부러움어릴 때 아빠 건강했는데 성인된 이후로 중증환자된 이후로 밖에서 내 또래 가족들 모습 보면 너무 부럽고 슬퍼
그건 그냥 평생 부러움 정서적인 안정감이 있고 공허함이나 외로움이 덜한 삶이잖아
ㅇㅇ..난약간 자격지심도 있어서..
평생 부러움
부럽기도 하지만 이젠 이렇게 커버려서 가족이 가족행사 한답시고 뭐 불러내면 그냥 혼자 놔둬줬움 좋겠어
첫댓글 부러움 서른넘으면 그 가족끼리 더 자주 여행도 가고 맛집 가고 사진 찍고 조카들이 생기면서 더 늘어나는 행복 어쩌구 그런게 보이는데 부럽긴함
일단 나이가 먹으면서 친구보다 가족이 영원하다는걸 더 느끼게되고 부모님과 보낼 시간이 적어진다는것도 점점 느껴짐
난 갈수록 부러움
지금이 더 부러워
그건 사람마다 다르지
완전 부러움
어릴 때 아빠 건강했는데 성인된 이후로 중증환자된 이후로 밖에서 내 또래 가족들 모습 보면 너무 부럽고 슬퍼
그건 그냥 평생 부러움 정서적인 안정감이 있고 공허함이나 외로움이 덜한 삶이잖아
ㅇㅇ..난약간 자격지심도 있어서..
평생 부러움
부럽기도 하지만 이젠 이렇게 커버려서 가족이 가족행사 한답시고 뭐 불러내면 그냥 혼자 놔둬줬움 좋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