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ㅂ 캐릭 주워와서 태생부터 그저 꼬장 원툴임 놈임
보통 용캐급 본주들은 어느정도 품위있고 자기 세력을 구성하며 키워가는 재미로 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얘는 그냥 태생부터 캐릭 주워온 길바닥 출신에 캐릭사서 처음부터 막피 짓거리로 혼자 낄낄대며 겜하면 개찐따였지
그녀석은 그저 적 많은곳에 기어들어가서 송사리를 잡으면서 낄낄대는거에 재미를 느낌
그릇이 진짜 얼마나 작은지 잘 보여줌
그떄부터 지금까지 하는 짓거리가 그냥 꼬장 원툴임, 끼리끼리 버러지들만 어찌나 잘 모았는지 ㅋㅋ
캐릭 던지는거 있으면 다 꼬드겨가지고 그거 사라고 바람넣고 ㅋㅋ
w최대 실수가 렐공성때 그녀석들 도움 받은건데 그게 진짜 악수였음
사실상 막피 찐따들 끌어 모은셈인데 그때부터 w가 인망 잃었지 뭐
그리고 겜 떠날 생각 들었으면 그동안 악감정들 훌훌 털고
싸웠던 사람들하고도 인사 나누고 깔끔하게 떠나는게 멋진 어른의 모습인데
맨날 접는다 접는다 그러면서도 아직도 하는 짓거리 보면 이 인간의 인성과 정신연령을 잘 알 수있음
첫댓글 그리고 얼동에잇는 너도알수가잇지ㅋㅎㅋㅎ